내용이 제목입니다. 올해 3월, 시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어요. 올해 11월초가 친정아빠 칠순이라 작년에 온식구 여행을 예약해놨거든요. 남편은 별말없는데 시부랑 시누이가 자꾸 걸고넘어집니다. 아직 엄마보낸지 일년도 안됬는데 어행을 가냐고 그냥 부모님만 보내드리면 되지 굳이 가야되냐고.... 자기엄마 납골당도 안가보는 주제에 말을 참 잘하더라구요. 제가, 저희부모님이 너무한건가요?88030
시모장례식 이후 친정아빠 칠순여행
올해 3월, 시어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어요. 올해 11월초가 친정아빠 칠순이라 작년에 온식구 여행을 예약해놨거든요.
남편은 별말없는데 시부랑 시누이가 자꾸 걸고넘어집니다.
아직 엄마보낸지 일년도 안됬는데 어행을 가냐고 그냥 부모님만 보내드리면 되지 굳이 가야되냐고....
자기엄마 납골당도 안가보는 주제에 말을 참 잘하더라구요.
제가, 저희부모님이 너무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