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가쪽 이야기입니다. 시가 며느리가 20년이 넘는동안 종가집의10번 넘는 제사를 매년 모셔왔지만 암에 걸리게한건 모든 악운을 개고생항 며느리에게만 몰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시가의 큰어머님 제사지낼때마다 우리 자식들 모두 잘 되게해주고 아프지않게 해 주신다 했는데 진짜 핏줄만 해당되었나보네요.. 우리 시가의 며느리 히나는 이혼시키고 아들잘못없다며 며느리만 껌씹듯씹고 또씹고 또하나는 암에 걸려 고생하게하고 또하나는 이혼 소송중이고 진짜 제사지냄 조상이 다해줄것처럼 말하더니 도대체 조상이 뭘해준건지 1도 믿음이 안갑니다. 제사 안 지내는 옆집은 명절마다 외식하고 해외여행 다니고 우리시가는 자식줄줄이 달고와 며느리들은 부엌에서 아들새끼들은 거실에서... 잘되는 놈 하나없이 그럭저럭 입에 풀칠하고 사는데 이것조차 조상이 돌봐줘서 이정도로 사는거라 정당화 시킵니다. 조상덕은 있기나한가?? 덕은 커녕 자식들에게 제사 지낸다 뭐다 귀찮게 해나 안 끼쳤음 좋겠네요...31
시가 죽은 조샹들은 끝까지 핏줄인 지들자식 편인듯...
시가 며느리가 20년이 넘는동안 종가집의10번 넘는 제사를
매년 모셔왔지만 암에 걸리게한건 모든 악운을 개고생항
며느리에게만 몰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시가의 큰어머님 제사지낼때마다
우리 자식들 모두 잘 되게해주고 아프지않게 해 주신다 했는데
진짜 핏줄만 해당되었나보네요..
우리 시가의 며느리 히나는 이혼시키고 아들잘못없다며
며느리만 껌씹듯씹고 또씹고
또하나는 암에 걸려 고생하게하고
또하나는 이혼 소송중이고
진짜 제사지냄 조상이 다해줄것처럼
말하더니 도대체 조상이 뭘해준건지 1도 믿음이
안갑니다.
제사 안 지내는 옆집은 명절마다 외식하고 해외여행 다니고
우리시가는 자식줄줄이 달고와 며느리들은
부엌에서 아들새끼들은 거실에서...
잘되는 놈 하나없이
그럭저럭 입에 풀칠하고 사는데 이것조차
조상이 돌봐줘서 이정도로 사는거라
정당화 시킵니다.
조상덕은 있기나한가??
덕은 커녕 자식들에게 제사 지낸다 뭐다
귀찮게 해나 안 끼쳤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