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가를 보면 경찰관들 덜덜 떨어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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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사주를 보거나 무속인한테 가면 "니 이런 애한테 뭐하는 짓이고?"라고 바로 욕합니다.

그 사람의 운명을 보면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사람들과 소탈하게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내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다."

"불굴의 정신력과 자신의 뜻과 철학이 명확하고 심지어 이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고립되기도 하지만 결국은 그 뜻을 실행시켜 사람들에게 기쁨을 제공한다."

경찰관님 겁 안나시나요? 그런데 미성년자 400명 말이안되죠? 저는 제 자신을 비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건 자체가 기회를 박탈시켜서 법과 제도적으로 다 망하게 해놓고 "쟤는 뭘해도 안되는 놈이다."라고 욕한 겁니다.

변호사시험의 제 5회 시험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대통령도 그 해법이 없고 심지어 헌법재판소에서 합헌으로 나오는데 부산경찰은 "우리가 언제 그랬죠?"라고 끝까지 버티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고스란히 당해서 이제 그 책임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온 겁니다.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었다는 것은 경찰관도 인지를 했을 것이고 저렇게 인위적으로 면접을 떨어트렸다는 거네요. 몰랐겠나요? 그 유관단체도 책임에서 벗어나기 힘들텐데.

아주 못됐고 인간쓰레기의 끝판왕을 보는 것이고 경찰고위직은 우리 딸만 아니면 된다 는 태도였죠.

그게 대통령 탄핵이라는 결과가 온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모르는 척을 하려고 했는데 이제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이 이 사건에 연루되니 죽어도 끝내기 싫은거죠?

참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청장 딸이 죽음을 맞이하죠. 경찰청장 딸 하면 시민들이 진짜 춤을 춘다.

이렇다면 지금 경찰청장 딸 한명은 사망했고 나머지 청장 딸 2명이 더 사고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