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명 무리로 다니고 있는 여학생 이예요. 최근 조금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글을 쓰네요 여러분들 의견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저희끼리의 단톡방이 있어요. 저는 거기서 소통을 가끔씩만 하고 구경만 하고요. 저희 5명 중에 공부 잘하는 애, 웃긴 애 둘이서 친하고 저랑 제 절친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수학 여행 때 장기자랑으로 친해졌습니다ㅎㅎ 그래서 최근까지 같이 다녔었어요. 어느날 공부잘하는 애 a가 다들 추석 용돈 얼마 받았냐고 단톡에 물어보더라구요 모든 애들이 다 답을 하길래 저도 답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a가 저한테 ”ㅇㅇ아 왜 나한테 말걸어? 너 나한테 말걸지 말라며“이렇게 이야기를 하길래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냐고 물어보니 제가 단톡에 그렇게 자기한테 얘기했다며 자기한테 왜 말시키냐며 화를 내며 단톡을 나가더군요. 순간 뭐지? 싶었습니다. 그러더니 개인 톡으로 저에게 톡이 오더군요 저한테 “너가 그랬다. 내말 못믿겠으면 니가 직접 찾아라” 이런 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검색 기능으로직접 찾아보았는데 옛날에 a가 저한테 삐져서 말시키지 말라는 말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없다고 잘못본게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걔가 그냥 뭐라뭐라 하다가 손절을 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냥 손절하자고 했어요. 며칠 뒤, 제 절친 b가 a를 단톡에 초대 했더군요 더 어이 없던 이유는 b는 항상 a는 우리를 싫어한다, 우리가 빠져야한다 나 걔랑 같은 반 되면 어떡하냐 등등을 저한테 말하던 친구였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그 친구의 톡, 단톡등 다 씹었습니다. 그랬더니 눈치를 챘는지 저에게 장문의 톡을 보내더군요. 전 너무 배신감을 느껴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개학날, 저는 정말 운없게도 a와 재미있는 친구 랑 같은 반이 되었어요. 그래도 다른 친한 친구들이 있어 견딜만 하더라고요. 근데 몇달뒤,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약간 관종? 4명이서 (저 포함) 같은 그룹이였어요. 그 중, 제 동네 친구가 저에게 자기 뒷담을 깠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무슨 소린가 싶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랬어요. 그 친구의 절친에게 저는 친구가 약속 깨서 혼자 버스 타야하는데 같이 타줘라 이랬습니다 그 절친인 친구는 흔쾌히 오케이를 하며 원래 약속 파토 내서 자기도 그 문제로 싸워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넘어간 이야기를 한거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해서 일단 사과만 하고 이 사실을 담임 선생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후, 절 째려보고 수군대고, 제가 혼자 있으면 기분이 좋다면서 저 들으라는 듯이 얘기하더라고요. 말을 하려고 다가가면 피하길래 어쩔 수 없이 담임선생님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잘 풀었는데 2학기가 되니 저와 말을 섞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도 말을 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다른 친구와 놀고 있어요. 제가 잘못한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제 잘못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길 바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잘못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5명 무리로 다니고 있는 여학생 이예요. 최근 조금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글을 쓰네요 여러분들 의견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저희끼리의 단톡방이 있어요. 저는 거기서 소통을 가끔씩만 하고 구경만 하고요. 저희 5명 중에 공부 잘하는 애, 웃긴 애 둘이서 친하고 저랑 제 절친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수학 여행 때 장기자랑으로 친해졌습니다ㅎㅎ 그래서 최근까지 같이 다녔었어요. 어느날 공부잘하는 애 a가 다들 추석 용돈 얼마 받았냐고 단톡에 물어보더라구요 모든 애들이 다 답을 하길래 저도 답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a가 저한테 ”ㅇㅇ아 왜 나한테 말걸어? 너 나한테 말걸지 말라며“이렇게 이야기를 하길래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냐고 물어보니 제가 단톡에 그렇게 자기한테 얘기했다며 자기한테 왜 말시키냐며 화를 내며 단톡을 나가더군요. 순간 뭐지? 싶었습니다. 그러더니 개인 톡으로 저에게 톡이 오더군요 저한테 “너가 그랬다. 내말 못믿겠으면 니가 직접 찾아라” 이런 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검색 기능으로직접 찾아보았는데 옛날에 a가 저한테 삐져서 말시키지 말라는 말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없다고 잘못본게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걔가 그냥 뭐라뭐라 하다가 손절을 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냥 손절하자고 했어요. 며칠 뒤, 제 절친 b가 a를 단톡에 초대 했더군요 더 어이 없던 이유는 b는 항상 a는 우리를 싫어한다, 우리가 빠져야한다 나 걔랑 같은 반 되면 어떡하냐 등등을 저한테 말하던 친구였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그 친구의 톡, 단톡등 다 씹었습니다. 그랬더니 눈치를 챘는지 저에게 장문의 톡을 보내더군요. 전 너무 배신감을 느껴 그냥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개학날, 저는 정말 운없게도 a와 재미있는 친구 랑 같은 반이 되었어요. 그래도 다른 친한 친구들이 있어 견딜만 하더라고요. 근데 몇달뒤,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약간 관종? 4명이서 (저 포함) 같은 그룹이였어요. 그 중, 제 동네 친구가 저에게 자기 뒷담을 깠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무슨 소린가 싶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랬어요. 그 친구의 절친에게 저는 친구가 약속 깨서 혼자 버스 타야하는데 같이 타줘라 이랬습니다 그 절친인 친구는 흔쾌히 오케이를 하며 원래 약속 파토 내서 자기도 그 문제로 싸워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넘어간 이야기를 한거였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해서 일단 사과만 하고 이 사실을 담임 선생님께 말씀 드렸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후, 절 째려보고 수군대고, 제가 혼자 있으면 기분이 좋다면서 저 들으라는 듯이 얘기하더라고요. 말을 하려고 다가가면 피하길래 어쩔 수 없이 담임선생님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잘 풀었는데 2학기가 되니 저와 말을 섞지 않더군요 그래서 저도 말을 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다른 친구와 놀고 있어요. 제가 잘못한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제 잘못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길 바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