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감별사’ 채널에는 ‘첫 만남에 권은비와 연애 운 보고 소름 돋은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감별사’ 채널 영상 캡처)
가까이서 처음 본 트와이스 정연과 권은비는 서로 어색하게 인사하면서도 내적 친분을 느꼈다. 권은비는 “지효 씨한테 친하다고 얘기를 들었다. 멤버들 누구 자주 만나는지 물어봤는데 정연 씨 많이 만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뭔가 편하다”라고 말했다.
(사진=‘감별사’ 채널 영상 캡처)
권은비가 “어렸을 때부터 키가 컸나”라고 묻자, 키 168cm인 정연은 “저는 어렸을 때부터 크진 않았다. 갑자기 컸다”라고 답했다. 반면 158cm인 권은비는 “전 키 큰 사람이 부럽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정연은 “저는 키 작은 분이 정말 부럽다. 너무 귀엽지 않나”라며 다시 태어나면 키가 작게 태어나고 싶다고 했다.
정연은 권은비가 덱스가 진행하는 ‘냉터뷰’에 출연했던 영상을 언급했다. 정연이 “너무 설레더라. 진짜 물어보고 싶은데 둘이 사귀나”라고 돌직구를 날리자, 권은비는 폭소했다.
권은비는 “여기가 이렇게 더운 곳이었나? 갑자기 더워지네. 정확히 말하자면 안 사귄다. 좋은 친구다. 확실히 내보내달라. 내가 봤을 땐 ‘둘이 사귀어요’만 나갈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권은비, 덱스와 사귀냐 질문에 당황 “안 사귄다, 좋은 친구”(감별사)
(사진=‘감별사’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권은비가 덱스와의 관계에 대해 선을 그었다.
9월 28일 ‘감별사’ 채널에는 ‘첫 만남에 권은비와 연애 운 보고 소름 돋은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가까이서 처음 본 트와이스 정연과 권은비는 서로 어색하게 인사하면서도 내적 친분을 느꼈다. 권은비는 “지효 씨한테 친하다고 얘기를 들었다. 멤버들 누구 자주 만나는지 물어봤는데 정연 씨 많이 만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뭔가 편하다”라고 말했다.
권은비가 “어렸을 때부터 키가 컸나”라고 묻자, 키 168cm인 정연은 “저는 어렸을 때부터 크진 않았다. 갑자기 컸다”라고 답했다. 반면 158cm인 권은비는 “전 키 큰 사람이 부럽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정연은 “저는 키 작은 분이 정말 부럽다. 너무 귀엽지 않나”라며 다시 태어나면 키가 작게 태어나고 싶다고 했다.
정연은 권은비가 덱스가 진행하는 ‘냉터뷰’에 출연했던 영상을 언급했다. 정연이 “너무 설레더라. 진짜 물어보고 싶은데 둘이 사귀나”라고 돌직구를 날리자, 권은비는 폭소했다.
권은비는 “여기가 이렇게 더운 곳이었나? 갑자기 더워지네. 정확히 말하자면 안 사귄다. 좋은 친구다. 확실히 내보내달라. 내가 봤을 땐 ‘둘이 사귀어요’만 나갈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