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겁 많아 피어싱·타투 못해..10년 전과 달리 피부관리 열심히"(얼루어)

쓰니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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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겁이 많아서 피어싱, 타투는 못한다고 밝혔다.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측은 지난 19일 '끝없이 나오는 파우치에 쏟아지는 산리오들!? 소문난 산리오 러버 레드벨벳 조이의 2024.ver 업데이트된 왓츠인마이백 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조이는 "겁이 많아서 피어싱하는 걸 무서워한다"며 "귓불에 있는 2개 말고는 없다"고 알렸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메이크업 선생님 제안이 있어서 파츠를 붙여주셨다"며 "괜히 나른하고 퇴폐적이고 그런 애티튜드가 생기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맛에 하는구나 싶었는데 앞으로도 피어싱이나 타투는 아파서 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이는 "10년 전에는 (피부) 관리를 아예 안 했다. 지금은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물을 많이 마시려고 하고, 가공식품을 잘 안 먹는다. 채소나 과일을 먹으려고 노력한다"며 "건성피부여서 수분이 진짜 중요해서 히알루론산 캡슐도 먹고, 히알루론산이 들어간 제품을 유독 많이 쓴다"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조이는 "별명이 보부상, 바리바리스타, 혹시몰라병이라 정말 아이템이 많다"며 "파우치 모으는게 취미다. 진짜 많다"고 말했고, 파우치만 여섯개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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