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이 굉장히 정말 정말 억울해 하는 점

핵사이다발언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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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에서 지금 엄청나게 억울해 하는 점이 있을 겁니다.
바로 사건자체를 완전히 말아먹게 만든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지금 이게 부산경찰이 엄청나게 진짜 억울해 하는 점이거든요.

그런데 진짜 지금 그 경찰청이 반성해야 하는 점이 뭐냐면 지금 이 사건자체를 말아먹은 사람 아니면 부산경찰청 완전히 개박살이 나고 지금 청장들 사망사건 나고 난리났을 겁니다.

지금 그게 아마 얘가 아무리 봐도 이렇게 한게 아닌거 같은데 그 경찰로서는 뭔가 강한 확신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그 형사가 10년이나 20년을 근무하면 그 뭔가 직감이 생기거든요.

아마 그 형사의 입장에서는 그럴 겁니다. 이거 의심은 드는데 얘가 한게 아니라는게 밝혀지면 대한민국 망할 수도 있다. 너무 겁이난다. 형사가 여러명이 파면 될 수 있고 진짜 큰 조작사건으로 드러나서 너무 겁이 나는 겁니다. 형사가 징역 20년을 살 수도 있고 그런 느낌이거든요.

그러니까 경찰 입장에서는 너무 무서운 겁니다. 언론에 대서특필이 나고 경찰청이 박살이 나고 그런게 너무 겁이 나는 거에요.

지금 그 사건자체를 몰래 만들어 가는 사람이 있었는데 얘 친구들이 "얘가 여자를 만나는건 알았는데 이럴 애는 아니지 않나? 내가 얘 학창시절을 생각하면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얘 누가 이렇게 만든건다. 겁이난다."

지금 그 경찰입장에서는 얘가 확실한게 아니라 얘가 아닌게 더 확실한걸로 보이거든요. 그런데 경찰입장에서는 그게 너무 겁이 나는 겁니다.

아마 내가 볼 때는 지금 그 사건자체를 다 말아 먹은 사람만 살아 남은거 같다.

그러면 얘 왜 다 몰아갈려고 했지? 바로 경찰청 높은 고위간부들의 딸이 사고쳐서다. 그 여경은 다 나가게 하고 그만두게 하면 그만이거든요.

지금 그 고위간부들 다 교도소 간거 같다. 그러면 너네 경찰 딸은 죄를 짓고 다닌게 맞다.

내가 지금 그 기분이 들거든요. 이 사실자체가 맞는데 그 사실자체를 붕괴시킬려고 하는데 얘 주위에도 경찰관이 있다. 그런데 결국 그 사실이 맞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