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 갑질의혹이 불거진 이유와 반성이 없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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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부산경찰의 갑질의혹에 대해서 뭐라고는 안하겠습니다.

부산경찰인원은 1만명, 갑질의혹은 경정 1명.

그 1명 때문에 그 1만명을 욕할 수는 없죠? 그런데 이게 보니 범죄는 아니네요.

술값을 내게하고 관용차를 타고 가서 출근했다. 그것도 경정이요.

네..... 한명은 부산에 지금 거의 4.5키로에서 5키로를 걷습니다.

술도 밖에서 절대로 못 쳐 먹게 합니다. 칼국수 한그릇 먹었는데 배가 고파서 돼지국밥 한 그릇도 더 못 먹게 합니다.

그러면 잡년들아. 혹시 시민들이 밖에서 경찰청장 딸 사고쳐서 난리났다고 안하더나? 그러면 내일 수사 접어라. 안나오면 된다. 왜? 청장 딸 사고쳐서 안되나요?

저는 갑질의혹이라서 더 이상 뭐라 안할게요. 범죄도 아니구요.

그런데 제발 부탁인데 그렇게 많은 걸 요구하면서 너네가 좀 그렇게 살아봐라.

그렇게 살아보고 이게 도저히 살 수가 없는 인생이라고 판단되면 너네가 반성을 해야 하는거 아니냐?

그러니까 애가 열받지.^^ 그러니까 애가 양심이 없어지지. 밖에 사람들 개 깔로 보이지.

내가 만약 행안부 장관이라도 되면 너네 진짜 죽을거 같다. 얘는 10년을 이렇게 살아오기 때문에 앞으로 20년도 이렇게 산다. 겁 안나나?

진짜 완전 피말리는 조직에서 사는 느낌 들텐데.

애가 경찰서에 올 사람이 아닌데 결국 반성하고 있는데 수사 중간에 애가 도저히 경찰로서 하면 안되는 짓을 한걸 보고 눈이 돌았는갑다. 그래서 엄청난 사고로 커졌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