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나영이 러블리하고도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29일 방송인 김나영은 SNS에 "불가리 140주년 기념 전시회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몸에 밀착되는 깔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김나영은 살짝 달라진 헤어 스타일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2남을 두고 홀로 육아 중이다. 현재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며,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김나영, 마이큐 또 반하겠어..분위기 달라진 미모
김나영이 러블리하고도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방송인 김나영은 SNS에 "불가리 140주년 기념 전시회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몸에 밀착되는 깔끔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김나영은 살짝 달라진 헤어 스타일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2남을 두고 홀로 육아 중이다. 현재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며,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