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갑상선암으로 간호간병통합병동에 입원했습니다 이병원은 모든 병동이 간호간병통합병동이더라구요. 수술당일에도 환자보러 못 들어간다고그러고 보호자는 아예 병동 출입이 안되더라구요. 아무리 간호사가 케어해준다고하지만 환자의 니드를 하나하나 충족시킬 수 없을건데 전혀 보호자는 출입하지말라고하니깐 수술당일에는 환자 얼굴 좀 볼수있는거 아닌가싶고 뭐 이런시스템이 다있나싶더라구요. 환자의 질적케어가 아닌, 의료진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1
간호간병통합병동 너무별론데;
이병원은 모든 병동이 간호간병통합병동이더라구요.
수술당일에도 환자보러 못 들어간다고그러고
보호자는 아예 병동 출입이 안되더라구요.
아무리 간호사가 케어해준다고하지만
환자의 니드를 하나하나 충족시킬 수 없을건데
전혀 보호자는 출입하지말라고하니깐
수술당일에는 환자 얼굴 좀 볼수있는거 아닌가싶고
뭐 이런시스템이 다있나싶더라구요.
환자의 질적케어가 아닌, 의료진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