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이고 싶었고
너의 곁에서 웃고싶었어
철마다 함께 바다를 보러 가고싶어.
네게 감히 그러자고 말하려 했었네.
저 골목을 돌면 니가 내게로 걸어 오고 있을 것만 같아
미래로 통하는 문을 열면 니가 있을 것 같아.
그래 나 지금 정상이 아니지. 겁이 날 정도로. 알아.
심지어 다른 이 아닌 널 닮은 아이가 궁금하고 알고싶은 -
나의 심정은 어떻겠는지.
받아들이기 어려우면서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내 모습들
이해받기 어려운 이 모든 상황과 이상한 여러 정황들.
가끔 살아가는 것이, 삶이 무섭게 느껴지기도 해.
그러면서도......아...
나는 진짜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알아?
이런...나를 어떻게
너의 곁에서 웃고싶었어
철마다 함께 바다를 보러 가고싶어.
네게 감히 그러자고 말하려 했었네.
저 골목을 돌면 니가 내게로 걸어 오고 있을 것만 같아
미래로 통하는 문을 열면 니가 있을 것 같아.
그래 나 지금 정상이 아니지. 겁이 날 정도로. 알아.
심지어 다른 이 아닌 널 닮은 아이가 궁금하고 알고싶은 -
나의 심정은 어떻겠는지.
받아들이기 어려우면서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내 모습들
이해받기 어려운 이 모든 상황과 이상한 여러 정황들.
가끔 살아가는 것이, 삶이 무섭게 느껴지기도 해.
그러면서도......아...
나는 진짜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