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런식으로 장문으로 구구절절 카톡을 보내나..? 존경하고 좋아하는거랑 별개로 저런식으로 카톡을 보낸다는거 자체가 좀 놀라웠음. 다니엘이나 하니는 몰라도 해린은 너무 감동받았다 어쨋다 하면서 그냥 대표님연설멋졌어요 느낌이 아니라 무슨 면접볼때나 아부할때 과장되게 쓰는 느낌이 있음... 그리고 그걸 그대로 올리는 민희진은 진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아티스트 이미지 이런식으로 계속 소비하면 안좋은걸 모르나? 전에는 소녀청순 이런느낌이었는데 계속 대퓨님한테 전적으로 의지하고 대퓨님사랑해요전대퓨님없으면안돼요 이런 모습을 보여서 이제는 그냥 의존도 높은 애기들 같음.
하이브 아티스트들이 시혁님감사합니다ㅜㅜ모든건시혁님덕분이에요ㅠㅜ하는거 본적있음? 이수만이나 박진영한테도 그렇게까지 구구절절 감사하다는거본적있나? 회사면 몰라도 저렇개 대표이사 개인한테만 의지하고 사랑한다고 하는건 본적이 없어서 의아함. 오히려 타사 대표한테 그렇게 하면 이상하다고 말나올거같은데 뉴진스민희진서사에 과몰입해서 이상하다고 인식을 못하는거같음
근데 뉴진스 가스라이팅 무슨말인지는 알거같음
하이브 아티스트들이 시혁님감사합니다ㅜㅜ모든건시혁님덕분이에요ㅠㅜ하는거 본적있음? 이수만이나 박진영한테도 그렇게까지 구구절절 감사하다는거본적있나? 회사면 몰라도 저렇개 대표이사 개인한테만 의지하고 사랑한다고 하는건 본적이 없어서 의아함. 오히려 타사 대표한테 그렇게 하면 이상하다고 말나올거같은데 뉴진스민희진서사에 과몰입해서 이상하다고 인식을 못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