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매매로 빌라 들어온 33여자이고 남자친구랑 신혼집 목적으로 들어왔는데 이사하고 추석지나자 테라스 바로앞 건물에서 공사를시작하더군요 처음엔 내부리모델링갑다 괜찮겟지햇는데 어느새 건물 외벽에 철길을 깔아놓은거보니 내부+외부까지 리모델링하나봐요 이 집을 매매한 가장 큰이유는 테라스가 넓어서였어요 노묘4마리가있어서 이 친구들과 산책비슷하게 놀며 일광욕도하고 가끔 바베큐도하려했습니다 근데 이사한지 일주일만에 테라스 앞이 이모양이고 공사를위한 철길?이 저희집 테라스와 거리를 너무 좁혀버렸습니다 맘먹으면 얼마든지 테라스로 넘어올수있을거같아요 창문은 현관문이아니고 그래봣자 유리고 , 부서지는 문인데 잠가놔봣자 보안이 그닥 안됀다고 생각해요 제가 재택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집에잇는시간이 대부분이구요 공사하시는분들이랑 창문사이로 눈마주친적도 많습니다 얘기하는것도 다들리고 테라스 울타리너머로 하이파이브도 가능할듯 얼마전 민원을 인터넷으로 넣었지만 별다른 연락은없엇고 오늘 주말이니 월요일에 구청에 전화든 방문이든 해서 민원을 더 넣을거구요 저같은 사람, 민원이 이미들어왓는지 천막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주 얇고 다 비치는 천막입니다 그래도 이거라도 잇으니 아주 약간이나마 위로가됬어요 1000보 양보해서 이 좋은날씨에 암막 커튼 치고 창문 닫고 살면 되지 생각했는데 당장은 저희 거실쪽에 큰 창에 달아둔 커튼이 비침이 심하더군요 그런데 이미지 보이시나요? 저희집 거실 창문과 공사중인 건물 일직선상으로 유일하게 네모난 구멍이 나있습니다 다른곳엔 전혀 구멍이 없구요 건축에 쓰이는 천막같은게 바람에 들리지않기위해 숨구멍 뚫어놓는거 아는데 숨구멍이 잇으면 이상한위치에 사각형 구멍이 있더군요 그것도 그 큰 건물천막에 딱 하나... 사진 보시면 바로 옆이 천막 출입구에요 저기에 숨구멍이 있을수있나요..? 제 피해의식인지 스토킹 구멍처럼밖에 안보입니다.... 저 구멍 위치에서 저희집을보면 딱 거실창문입니다 이미 타겟이 된거같구요 밖에나갓다 들어와도, 잘때도 침입이 있진않을까 무섭습니다.. 앞건물에 사는사람이 무서운게 아닌 공사중인 불특정 다수가 무서운거에요 남자친구는 밤12시에 집에 오기땜에 그전까진 불안합니다 공사장사람들은 저 혼자 산다고 착각하고있을수도있을겁니다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민원넣어서 대처를 해줄수 있는 부분이겠죠? ㅠㅠ 아니면 경찰에 문의해도 될까요? 원래 이렇게 사용하고있던 테라스에요.. 흡연자라 테라스 사용빈도도 큰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범죄 우려 민원으로 대처되나요?
이번에 매매로 빌라 들어온 33여자이고
남자친구랑 신혼집 목적으로 들어왔는데
이사하고 추석지나자 테라스 바로앞 건물에서
공사를시작하더군요
처음엔 내부리모델링갑다
괜찮겟지햇는데 어느새 건물 외벽에 철길을 깔아놓은거보니 내부+외부까지 리모델링하나봐요
이 집을 매매한 가장 큰이유는 테라스가 넓어서였어요
노묘4마리가있어서
이 친구들과 산책비슷하게 놀며 일광욕도하고
가끔 바베큐도하려했습니다
근데 이사한지 일주일만에 테라스 앞이 이모양이고
공사를위한 철길?이 저희집 테라스와 거리를 너무 좁혀버렸습니다
맘먹으면 얼마든지 테라스로 넘어올수있을거같아요
창문은 현관문이아니고
그래봣자 유리고 , 부서지는 문인데
잠가놔봣자 보안이 그닥 안됀다고 생각해요
제가 재택근무하는 경우가 많아 집에잇는시간이 대부분이구요
공사하시는분들이랑 창문사이로 눈마주친적도 많습니다
얘기하는것도 다들리고
테라스 울타리너머로 하이파이브도 가능할듯
얼마전 민원을 인터넷으로 넣었지만 별다른 연락은없엇고
오늘 주말이니 월요일에 구청에 전화든 방문이든 해서 민원을 더 넣을거구요
저같은 사람, 민원이 이미들어왓는지
천막을 치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주 얇고 다 비치는 천막입니다
그래도 이거라도 잇으니 아주 약간이나마 위로가됬어요
1000보 양보해서 이 좋은날씨에 암막 커튼 치고 창문 닫고 살면 되지 생각했는데 당장은 저희 거실쪽에 큰 창에 달아둔 커튼이 비침이 심하더군요
그런데
이미지 보이시나요?
저희집 거실 창문과 공사중인 건물 일직선상으로
유일하게 네모난 구멍이 나있습니다
다른곳엔 전혀 구멍이 없구요
건축에 쓰이는 천막같은게 바람에 들리지않기위해 숨구멍 뚫어놓는거 아는데
숨구멍이 잇으면 이상한위치에
사각형 구멍이 있더군요 그것도 그 큰 건물천막에 딱 하나...
사진 보시면 바로 옆이 천막 출입구에요
저기에 숨구멍이 있을수있나요..?
제 피해의식인지 스토킹 구멍처럼밖에 안보입니다....
저 구멍 위치에서 저희집을보면
딱 거실창문입니다
이미 타겟이 된거같구요
밖에나갓다 들어와도, 잘때도 침입이 있진않을까 무섭습니다..
앞건물에 사는사람이 무서운게 아닌
공사중인 불특정 다수가 무서운거에요
남자친구는 밤12시에 집에 오기땜에 그전까진 불안합니다
공사장사람들은 저 혼자 산다고 착각하고있을수도있을겁니다
이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민원넣어서 대처를 해줄수 있는 부분이겠죠? ㅠㅠ
아니면 경찰에 문의해도 될까요?
원래 이렇게 사용하고있던 테라스에요..
흡연자라 테라스 사용빈도도 큰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