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톡을 쓰게된건 H로시작해 진으로끝나는 한 택배사의 농락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이렇게 머리에서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거려보겠습니다.
방학을맞아 만성피로에 귀차니즘을 잔뜩 타고났으며 밤낮이 뒤바뀐생활을해 해가 방가방가하고 떠오를쯔음에 잠이들어 중천에 떡하니 뜬 11시넘어가는시간까지 잠들어있었던 전 '와~ 쪽지다.....' 라는 아기의 찢어질듯한 목소리에(문자음...) 잠이깨버렸습니다.... 그문자는 싸2나라 방명록새글알림문자... 잠이 홀딱 깨버린저는 주린배를 잡고 콤퓨타를켜고 영화를보고자 이리저리 기웃거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와~쪽지다....' 또한번 아이의 찢어지는목소리... 문자를 확인해보니........ 전 순간 멍해졌습니다....
정체를밝히지 않은 하나의 문자...
[부재중으셔서경비실에맡겨놓고갑니다.]
뉴규.....? H택배사의 문자였던것입니다.... 전집에있는데..... 집에 초인종이 아무리 고장나서 울리지 않는다한들 집에서 컴터를 하고있으면 엘리베이터까지 들리는 방음력제로의 집에 살고있는데 아무 소리없이 집에도 들리도 안하고 지멋데로 집에없다그러고 경비실에 맡긴다는 어이 없는 문자.....
전 벙쪄서 얼른 답장을 보냇져...
[집에있답니다^^얼른 가따주세여^^*]
꽃은 제나름의 분노의 표현이였습니다. 그러자 일분도 안되어서 누군가가 저희집문을 부실려고하는것이였습니다... 똑똑똑해도 들릴텐데....... '쾅쾅쾅쾅.......' 비싼집에 살지 아니하기때문에..... 집이 부셔질것을 염려하여 외쳤습니다.. "누굽니다!...." 사실 누굽니까? 라고 말해야되는데 누굽니다!라고 외친것이에여.. 민망함에 그냥 철판깔고 다시 "누구세요?" 라고 외치니까 "택배여.." 라는 소리가 점점 멀게 느껴지더군요... 문을 열어보니 띵! 하는소리와함께 엘리베이터가 1층을향해 힘차게 내려가고있고 집앞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박스하나.... 제가 받기도 전에 놓고 가버리셨더군요;;; 여기서 끝이아니죠 제 이름이 적혀있기에 박스를 봤더니 이러한 상태더이다...... 택배가 테이프 덕지덕지 붙여져있고 박스는 주워다가 쓴건지 다 찢겨진채로..... 박스는 발하나가 들어가고도 남을만한크긴데 안에 들어있는거 아이라이너하나.... 오승하언니가모델인~ 브랜드의 워터푸르프펜슬하나만 덩그러니.......... 좀....그렇더군요 그렇게 많은 택배를 받아봤어도(<-G쇼핑몰 VIP고객ㅎㅎ) 이런 택배는 첨 받아봤습니다
이 이야기를 젤 첨 친구에게 했어요 그랬더니 톡에 쓰라면서 난리더군요;;; 그래서 한번 끄적여봅니다
어느 한 택배사의 무책임...(사진有)
안녕하세요
2009년을 맞이하여
풋풋한 대학새내기에서
상콤한 헌내기로 둔갑해버린...
21살....하지만 만으로는 일년가까이
여전히 20살로 살꺼라 다짐하고있는(생일이 연말이란뜻이죠...)
여리여리한 여대생이구요...
매일 톡톡 눈팅만하다가..친구의 적극적인 응원을받으며
톡을 써보게된 쏠로녀입니당^,^
오늘 제가 톡을 쓰게된건
H로시작해 진으로끝나는 한 택배사의
농락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이렇게 머리에서 생각나는대로 주절주절
거려보겠습니다.
방학을맞아 만성피로에 귀차니즘을
잔뜩 타고났으며 밤낮이 뒤바뀐생활을해
해가 방가방가하고 떠오를쯔음에 잠이들어
중천에 떡하니 뜬 11시넘어가는시간까지
잠들어있었던 전
'와~ 쪽지다.....'
라는 아기의 찢어질듯한 목소리에(문자음...)
잠이깨버렸습니다....
그문자는 싸2나라 방명록새글알림문자...
잠이 홀딱 깨버린저는 주린배를 잡고 콤퓨타를켜고
영화를보고자 이리저리 기웃거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와~쪽지다....'
또한번 아이의 찢어지는목소리...
문자를 확인해보니........
전 순간 멍해졌습니다....
정체를밝히지 않은 하나의 문자...
[부재중으셔서경비실에맡겨놓고갑니다.]
뉴규.....?
H택배사의 문자였던것입니다....
전집에있는데.....
집에 초인종이 아무리 고장나서 울리지 않는다한들
집에서 컴터를 하고있으면
엘리베이터까지 들리는
방음력제로의 집에 살고있는데
아무 소리없이 집에도 들리도 안하고
지멋데로 집에없다그러고 경비실에 맡긴다는
어이 없는 문자.....
전 벙쪄서 얼른 답장을 보냇져...
[집에있답니다^^얼른 가따주세여^^*]
꽃은 제나름의 분노의 표현이였습니다.
그러자 일분도 안되어서
누군가가 저희집문을 부실려고하는것이였습니다...
똑똑똑해도 들릴텐데.......
'쾅쾅쾅쾅.......'
비싼집에 살지 아니하기때문에.....
집이 부셔질것을 염려하여 외쳤습니다..
"누굽니다!...."
사실 누굽니까? 라고 말해야되는데
누굽니다!라고 외친것이에여..
민망함에 그냥 철판깔고 다시
"누구세요?"
라고 외치니까
"택배여.."
라는 소리가 점점 멀게 느껴지더군요...
문을 열어보니 띵! 하는소리와함께
엘리베이터가 1층을향해 힘차게 내려가고있고
집앞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박스하나....
제가 받기도 전에 놓고 가버리셨더군요;;;
여기서 끝이아니죠
제 이름이 적혀있기에 박스를 봤더니
이러한 상태더이다......
택배가 테이프 덕지덕지 붙여져있고
박스는 주워다가 쓴건지 다 찢겨진채로.....
박스는 발하나가 들어가고도 남을만한크긴데 안에
들어있는거 아이라이너하나....
오승하언니가모델인~ 브랜드의 워터푸르프펜슬하나만
덩그러니..........
좀....그렇더군요
그렇게 많은 택배를 받아봤어도(<-G쇼핑몰 VIP고객ㅎㅎ)
이런 택배는 첨 받아봤습니다
이 이야기를 젤 첨 친구에게 했어요
그랬더니 톡에 쓰라면서 난리더군요;;;
그래서 한번 끄적여봅니다
그런의미로.....
아이라이너를 산 기념으로써...
제 눈사진한번 쏴드릴께여ㅋㅋㅋㅋㅋ
재미없으셔두~ 추천한번 쏴주세여~
외로운 21살女 살리는셈치고....
톡한번 하고싶어요~
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루후으후루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