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내방에서 엄빠몰래 마스크팩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내방으로 오는소리들려서 불끄고 숨었는데 나보고 폰으로 뭐봤냐면서 이상한거봐서 숨었냐고 ㅈㄴ 추궁하는거임 그래서 울면서 아니라고했는데 똑바로말하라고 아빠가 조카 화내서 결국 마스크팩해서 그랬다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마스크팩하는게 뭔가 창피했었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1
아 나 ㅈㄴ웃긴거생각남
어릴때 내방에서 엄빠몰래 마스크팩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아빠가 내방으로 오는소리들려서 불끄고 숨었는데 나보고 폰으로 뭐봤냐면서 이상한거봐서 숨었냐고 ㅈㄴ 추궁하는거임 그래서 울면서 아니라고했는데 똑바로말하라고 아빠가 조카 화내서 결국 마스크팩해서 그랬다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마스크팩하는게 뭔가 창피했었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