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지긋지긋해
네가 나한테 예의가 있었다면
그런식으로 나를 대하지 않았을거고
네가 나한테 애정이 있었다면
나를 그렇게 내버려두지 않았을거야
해명을 하든 노력을해서 붙잡든 했겠지
근데 그정도의 인연은 아니였기에
너 할것만 다하고 가도 되겠지
언제나 받아줬으니 또 받아줄거야
그런 마음이 들었을테고
그러니 그렇게 돌려서 자존심챙기고 전하려했겠지
그동안 얼마나 받아줬어?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게 잠시 화난거같아?
그저 삐진거같니?
너는 내게 얼마나 큰 상처를 줬는지 모르고있어
그거아니?
나랑 만났던 애들 뒤늦게 후회하고
결국엔 나 다시 찾아
그리고 그때와서 을이 되기를 자처해
왜 바보같이 잘해줄때 정신을 못차릴까
적어도 넌 인연을 소중히 하는것 같길래 믿어보려했어
그래서 그 누구에게도 눈 안돌리고 너만 봤어
솔직히 억울하고 또 화가 미친듯이 나
그래서 너 보러도 안가고싶어
이번에 도와주신 분들만 아니면 안갔을거야
너만 빼고 다 믿어준거 같은 기분이야 꼭
너만 빼고 응원할거야
가서도 너 최대한 안볼거야
너보면 난 그 시간내내 울다가 집갈것같아
너는 시간을 줘도 안잡는. 내동댕이 친 기회가
시간이 흘러 얼마나 갖기 어려웠는지 알게될거야
난 확신해. 단 한명도 빠짐없이 그래왔고
난 후회없게 잘 해줬으니까
나를 위한 배려도 네가 원하는 배려도 하랴고 노력했으니
더는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이번주 내로 마음은 정리할게
너에게 주는 마지막 시간이 되겠지
기대는 없어 어차피 넌 항상 기회를 잡지 못했고
난 항상 그런 너를 알아 내가 품고 넘어갔으니
이젠 너무 지쳐
너도 너 때문에 나 괴롭히는 것들도
하나같이 다 지긋지긋해
걔네는 수준이 어떻길래 중학교때나 할법한 짓거리를
아직도 그리 애새끼마냥 살아가는지
넌 왜 그런것들 편이나 들었는지
왜 그러고도 한마디의 이해도 안시켜줬는지
하나도 알 수가 없어
널 이해하려해도 입을 닫은 널
내가 더이상 뭘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
지긋지긋해
네가 나한테 예의가 있었다면
그런식으로 나를 대하지 않았을거고
네가 나한테 애정이 있었다면
나를 그렇게 내버려두지 않았을거야
해명을 하든 노력을해서 붙잡든 했겠지
근데 그정도의 인연은 아니였기에
너 할것만 다하고 가도 되겠지
언제나 받아줬으니 또 받아줄거야
그런 마음이 들었을테고
그러니 그렇게 돌려서 자존심챙기고 전하려했겠지
그동안 얼마나 받아줬어?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게 잠시 화난거같아?
그저 삐진거같니?
너는 내게 얼마나 큰 상처를 줬는지 모르고있어
그거아니?
나랑 만났던 애들 뒤늦게 후회하고
결국엔 나 다시 찾아
그리고 그때와서 을이 되기를 자처해
왜 바보같이 잘해줄때 정신을 못차릴까
적어도 넌 인연을 소중히 하는것 같길래 믿어보려했어
그래서 그 누구에게도 눈 안돌리고 너만 봤어
솔직히 억울하고 또 화가 미친듯이 나
그래서 너 보러도 안가고싶어
이번에 도와주신 분들만 아니면 안갔을거야
너만 빼고 다 믿어준거 같은 기분이야 꼭
너만 빼고 응원할거야
가서도 너 최대한 안볼거야
너보면 난 그 시간내내 울다가 집갈것같아
너는 시간을 줘도 안잡는. 내동댕이 친 기회가
시간이 흘러 얼마나 갖기 어려웠는지 알게될거야
난 확신해. 단 한명도 빠짐없이 그래왔고
난 후회없게 잘 해줬으니까
나를 위한 배려도 네가 원하는 배려도 하랴고 노력했으니
더는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이번주 내로 마음은 정리할게
너에게 주는 마지막 시간이 되겠지
기대는 없어 어차피 넌 항상 기회를 잡지 못했고
난 항상 그런 너를 알아 내가 품고 넘어갔으니
이젠 너무 지쳐
너도 너 때문에 나 괴롭히는 것들도
하나같이 다 지긋지긋해
걔네는 수준이 어떻길래 중학교때나 할법한 짓거리를
아직도 그리 애새끼마냥 살아가는지
넌 왜 그런것들 편이나 들었는지
왜 그러고도 한마디의 이해도 안시켜줬는지
하나도 알 수가 없어
널 이해하려해도 입을 닫은 널
내가 더이상 뭘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
남자가 싫어
남자에 미친 ㄴ들도 다 싫다고
너네끼리 행복하게 살아라
난 믿어준 분들이나 보고 살아갈게
그분들 응원하는게 내 인생의 행복이다
넌 그 축에 끼지마 짜증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