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잘생기니까 좋다..

ㅇㅇ2024.09.30
조회1,715
어디다가 이런 말 막 하기도 그렇고....누가 내 글 볼일도 없으니.. 혼자 쓴다..
남자친구가 잘생기니까 너무 좋다..
그전에 만났던 남자들 ..못생긴 남자도 있었지만..훈훈한 얼굴도 있었다..하지만 완전히 내 취저 잘생김은 아니었는데..
현남친은 운동도 잘하고 똑똑하고 내 취향으로 잘생기기까지 함 ㅠㅠ쌍꺼풀 없는 긴 눈매와.. 콧날이 넘 멋있당..웃는 모습은 빙구 같은데 그건 또 귀엽다....
외모가 딸리는 남자 만날 땐.. 막 그렇게 손잡고 싶고 안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는데..잘생긴 남자 만나니까 내가 더 치대고 싶어진다...

여자들아.. 대충 아무나 고백한다고 받아주지 말고..잘생긴 남자 만나라..............좀 서운하게 만드는 일 생겨도.. 얼굴 보면 바로 풀리고..얼굴만 봐도 설렌당... 그리고 중요한건. .잘생남들이 성격도 스윗하고 잘났다.. 늘 주변에서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가?..(모두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