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길긴한데 다들 한번씩만 읽고 답해줘 누구하나 죽을수도 있을것같아서

쓰니2024.09.30
조회275
일단 난 19살 고3임 위로 언니한명있고 중2짜리 남동생도 있음 우리가정은 이혼가정이고 이혼할때 좀 더럽게 끝나서 이혼후에도 재결합이다 어쩌고 해서 3년째 질질 끌다가 아빠가 다른 분이랑 재혼함. 엄마랑 지낸지 2년쯤임 근데 두분다 가게를 하시는데 같은 동네라서 소문이 좀 많이 남 아 아빠가 바람펴서 이혼한거라 좀 더러운 소문도 좀 많음 쨋든 지금 남동생 때문에 미치겠음 이색히가 초등때부터 담배를 쳐 피더니 지금까지도 핌 근데 얘는 뭐 가출팸이랑 어울려서 놀러다니고 지가 그 가출팸 애들 돈줄되주더니 진짜 그런애들있잖아 소위말하명 일진애들이랑 어울림 학교도 아침에 안가고 담배피고 놀다가 집 들어가고 외박에 하…그 가출팸애들이랑 논다고 4~5번 집 나가고 지랄했던거 생각하면 뒤집어 지겠다 근데 엄마랑 언니는 애가 불쌍라다고 계솓 봐주는거임 아니 솔직히 지만 그런 불행한 시간들이 있었냐? 애가 엄마집으로 오게된 이유가 아빠한테 맞아서거든? 근데 이게 그냥 맞은게 아니라 지가 잘못한일이 생겼을때만 맞았음 훈육인거지 동생이 진짜ㅜ시험기간에 미친듯이 놀러다닌거임 근데 우리아빠는 막 공부해라 이런사람은 아니고 그래 결과만 좋으면 그만이다 이런 사람이더든? 근데 이 색히가 처 논다고 시험을 말아먹은거임 근데 지가 당당하게 다 80점 못 넘기면 20대 맞겠다 이런식으로 약속을 한거임 그래서 아빠는 못 넘었으니까 때린거고 근데 애가 아빠한테 맞기 싫다 뭐 이런식으로 엄마집 온거라 엄마랑 언니가 조카 불쌍하다고 하는데 이번에 학교에서 담배펴서 선도 열린게 2번임 하…. 그리고 경고? 그런건 25번이였나 걍 학교에서 _같이 행동하고 다니는거지 근데 얘가 사춘기 들어오면서 대가리가 좀 컸는디 나한테도 손지검하고 그랬었음 ㅇㅇ 그나마 유일하게 날 무서워했거든 어릴때부터 좀 많이 잡았었음 근데 엄마랑 언니가 자꾸 괜찮다 괜찮다 해주니까 애가 다 만만해 보이는거임 그나마 아빠는 무서워해서 아빠한테 말해서 좀 때리든가 교육을 하던가 해달라고 하고 싶은데 엄마는 왜 아빠한테 남한테 우리집 일을 넘기냐 언니는 아빠가 막 동생도 담배피고 다니고 집 분위기가 뭐 이러면서 가게에 안 좋은 소문이라도 내면 어쩔거냐 이러는데 __ 나만 이해 안됨??

댓글 2

쓰니오래 전

그건 그거고 애가 바르게 못 자라고 있은데 엄마 아빠가 어딨음 부모님이면 마땅히 해야하는거 잖음 하 참고로 동생이 나한테 손지검 해ㅛ을때 너무 놀라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지금 나한테 손지검 했다고 이게 맞냐고 뭐라 하소연 하니까 엄마가 빡쳐서 왜 아빠한테 전화하냐 지금 아빠한테 전화하는게 맞냐 남인데 왜 그러냐 이러면서 오히려 나만 조카 혼남 그리고 손지검한거? 엄마가 애한테 그냥 말로만 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끝남 진짜 조카 정떨어지고 짜증나서 엄마 언니한테 마음 버린지 좀 됨 아니 근데 내가 이상한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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