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까니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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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복음입니다. 9장38-40절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어떤 사람이 스승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을 저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저희를 따르는 사람이 아니므로,

저희는 그가 그런 일을 못 하게 막아 보려고 하였습니다.”

 

39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요한과 예수님과의 대화내용입니다.

개신교가 “예수님과 제자들”이 아닌 것이 확실해지는 성경말씀에 해당합니다.

 

개신교는 다만, 지지하는 세력이자 일반인들에 해당합니다.

여태까지 “예수님과 제자들”에는 개신교가 확실하다고 믿고 계셨겠지만 말이죠,

 

성경에서는 “객관적”으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정확히는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가 아니라, “지지하는 자들”에 해당되는 것을

진짜 원본성경에서 확실히 보셨습니다.

 

개신교는 모두 만인제사장설에 의한 일반인이구요.

 

제가 온갖 실제 피해를 본다고 하더라도,

개신교가 아니라는 실제 사실을 숨겨야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예수님과 제자들”은 개신교가 아닌건 확실하고 그러면 성경에서 나오는 “요한과 예수님”은 어떤 종교에 속하여서 말씀하신것이겠습니까?

 

아직도 모르시겠나요.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시는 건가요.

성모님의 말씀과 대죄가 아직도 ㅁㅅ의 말대로, 만인제사장설에 의한다면, 일반인인 개신교 신자의 말대로,

 

아무것도 아닌, “nothing ” 에 해당한지를 되돌아봅시다.

주관적이지 않고, 객관적으로 짚어보아야 함을 필히 명심하십시다.

 

답은 오로지 객관적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 본론으로 돌아가서,

분명히, 성경에서도 이 “지지하는 자들”이 기적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이죠.

 

그런데도 개신교인들은 자신 종교의 기적만 보고, 또는 치유와 구마만 보아야 할까요?

 

그런데, 성경에서는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지지하는 자들도 기적을 일으킨다고 말이죠.

 

 

 

“지지하는 자들”이란 단어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해 봅시다.

대죄는 ㅈㅇ과 매우 깊은 연관이 있으니까요.

천주교에서는 그렇게 알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미쳐 날뛰는 말인것처럼, 부끄러운줄 모르고 부족한 지식과 필력으로 

"성령 하느님의 실질적인 도움"으로 계속계속 이야기하는 겁니다.

 

성경대로 말씀드리자면, 지지하는 자들도 분명 “기적은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아니라도 말입니다.

지금 바로 위에 써 있는

요한과 예수님의 대화를 본다면 말입니다.

 

 

39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일으키고 나서,

바로 나를 나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그렇습니다. 성경말씀대로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자는 우리를 지지하는 자들”이 누구에게, 어떤 종교에게 해당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들”이 아니라, “하느님의 종교들”에 속하는 것이 아니라,

“지지만 하는 사람 즉, 일반인”이 누구이겠습니까?

 

저는 제가 피해를 보더라도, 대죄의 피해대상들은 ㅈㅇ이기에 그냥 가감없이 말하였습니다.

 

 

지지만 하는 비슷한 종교는 어떤 종교이겠냐고요.

지지만 하는 사람, 즉 일반인이 누구일까요.

 

 

 

천주교는 “하느님의 종교들”중에 하나가 아니라고 아직도 생각하신다면,

“하느님의 힘이 발휘된 종교”라는 객관적인 사실조차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니겠습니까.

 

 

 

“하느님의 힘이 드러난 종교”가 아니면서도,

악의 종교를 제압하고 거기에다, 이기기까지 했다면,

 

이 성경내용을 말씀드려야 하겠습니다.

 

마태오12장 27절말씀을 말입니다.

 

 

“내가 만일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면, 너희의 제자들은 누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는 말이냐? 그러니 바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될 것이다.”

 

와 똑같이 말하는 자와 같게 되는게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개신교에서 악신을 이겨야 했습니다.

 

그러나, 객관적으로 역사적 사실을 보십시오.

실제 사실에서는, 성모님께서도 발현하셔서 언급하신 내용이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들이 아니다” 라고 하셨고,

 

아니, 실제로 정확히는 “하느님의 종교들”중에는

개신교가 아예 언급이 안되었단 말입니다.

 

실제 역사에서도, 개신교는 악신을 이기지 않았다 분명히 기록되어 말하고 있는데,

아직도, 객관적이지 않고, 또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교만을 버리지 못하시겠습니까.

 

다 좋습니다. 그러나 천주교교리에서는 “대죄는 지옥”입니다.

결과가 매우 끔찍하다는 얘기입니다. 나올수도 없고, 갇혀있는 시간이 “영원하다는 긴 시간”이 있으니까요.

게다가 실제 사실은, 천주교에서 이겼고 말입니다.

 

대죄이기 때문에 창피한줄 모르고, 신자이면서도, 얄팍한 지식으로도

이렇게 제가 날뛰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일인것입니다.

ㅈㅇ의 무서움을 알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