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나이30인데 엄마아빠랑 살면서 일은 그냥 알바식으로 간간히 하고 모아둔돈 없고 그러면서 이제는 성경공부1년반동안 하겟다네요 원래 그전부터 하고싶엇던거고 자기는 나중에 성경가르칠거라고. 간간히 알바하면서 그러겟다네요. 성경공부메인 세컨 알바
저희집이 부자면 그러려니하겟다만 절대 그런것도 아니고 그저 맨날 교회사람들이랑만 어울리고 얼마전에 한동안 제가 일쉬면서 집에 잇엇엇는데 일주일에 3~4일은 알바 마치고도 교회가더군요. 뭐 알바하는곳의 사장도 교회사람이고;; 일욜은 교회 하루종일이고.
제가 돈벌고 현실을 살아라 지금 좀이라도 어릴때 돈벌고 사회경험해야된다. 이런말하면 그냥 자기도 생각잇다 하나님한테 기도중이다 이러고..그 듣는게 몇년째 듣기만하는지..세상은 정해진게 없고 정답이 없는데.
그리고 저한테도 틈틈히 계속 다니자고 어필. 죽으면 지옥간다는걸 진짜로 천국지옥 잇다고 믿으니 그러는것 같아요. 저도 만약에 진짜로 죽어서 지옥천국 잇으면 당장에라도 믿고 누구보다 열심히 다니겟지만. 죽고나서의 삶을 어떻게 그렇게 규정짓는지..그냥 성경에 써잇으니까 무조건 믿어라 식. 오히려 기독교가 천국지옥으로 사람들 협박하는거 같아서 더 소름돋을뿐이고.
이런 동생을 바꿀수잇는 방법은 없겟죠? 뭐 친척이나 친구 이런사람이 그러면 신경안쓰면되겟다만 이건 완전 저랑 연결돼잇으니 신경끄면서 살다가도 또 어떤방법이 없나?싶고..그냥 답답하고 저같은분들 잇나 싶어서 글써봅니다. 잇으면 알려주셔요
동생및집안이 기독교 심취해있는데...
뭐 신천지,여호와증인 아니고 일반 기독교입니다만..
동생 나이30인데 엄마아빠랑 살면서 일은 그냥 알바식으로 간간히 하고 모아둔돈 없고 그러면서 이제는 성경공부1년반동안 하겟다네요 원래 그전부터 하고싶엇던거고 자기는 나중에 성경가르칠거라고. 간간히 알바하면서 그러겟다네요. 성경공부메인 세컨 알바
저희집이 부자면 그러려니하겟다만 절대 그런것도 아니고 그저 맨날 교회사람들이랑만 어울리고 얼마전에 한동안 제가 일쉬면서 집에 잇엇엇는데 일주일에 3~4일은 알바 마치고도 교회가더군요. 뭐 알바하는곳의 사장도 교회사람이고;; 일욜은 교회 하루종일이고.
제가 돈벌고 현실을 살아라 지금 좀이라도 어릴때 돈벌고 사회경험해야된다. 이런말하면 그냥 자기도 생각잇다 하나님한테 기도중이다 이러고..그 듣는게 몇년째 듣기만하는지..세상은 정해진게 없고 정답이 없는데.
그리고 저한테도 틈틈히 계속 다니자고 어필. 죽으면 지옥간다는걸 진짜로 천국지옥 잇다고 믿으니 그러는것 같아요. 저도 만약에 진짜로 죽어서 지옥천국 잇으면 당장에라도 믿고 누구보다 열심히 다니겟지만. 죽고나서의 삶을 어떻게 그렇게 규정짓는지..그냥 성경에 써잇으니까 무조건 믿어라 식. 오히려 기독교가 천국지옥으로 사람들 협박하는거 같아서 더 소름돋을뿐이고.
이런 동생을 바꿀수잇는 방법은 없겟죠? 뭐 친척이나 친구 이런사람이 그러면 신경안쓰면되겟다만 이건 완전 저랑 연결돼잇으니 신경끄면서 살다가도 또 어떤방법이 없나?싶고..그냥 답답하고 저같은분들 잇나 싶어서 글써봅니다. 잇으면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