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의 진가가 나오는건

ㅇㅇ2024.09.30
조회26,757
어떤사람이 능력이좋고 일잘한다고했을때
정치질에 밟히든
투명인간처럼 살든
어쩌든
그 일터에서 그사람하나가 가지고있는 일 능력의 중요성은
눈에 띄진않아
사람들은 간사해서
아무리 일을 잘한다할지라도
자기들이랑 친한사람들에게 더잘해주고
더신경쓰기마련이거든
자기들에게 그 능력좋은 사람이 잘해준다고한들
인정하기싫은 질투심등등도
당연히 가지고 있어서
설령 일잘하고 능력좋은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게
조용히 일다니는경우라고 할지라도
자기친한사람들이 일방적으로 정치질이든
뒷담이든 그 능력좋은사람을
씹는걸 동참하는경우가 많아
인간은 원래 간사하거든
근데
그런사람이 만약 관두게되면
그제서야 그사람이 일을잘해서
수월하게 그 일터가 그회사가 무사히 돌아갈수있다는걸
깨닫게됨
왜냐면 누군가는 그빈자리를 채워야 일터가 그전처럼
수월하게 굴러가는데
그럴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누군가는 지옥파티가 시작될수밖에 없음

일을 잘해서 다른사람들이 더혜택을 봤음에도
착하고 정치질당하는 조용하게 일다니는 사람이라한다면
그사람을 밟는 사람들이 그동료들임..
인간은 원래 간사하거든

그래서 그사람이 관두는순간
부터 헬지옥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서
잘해주지못한 후회가 들어옴
만약 업무 강도가 약한편이라
회사 일자체가 쉽다면 별문제가 없음
근데
업무강도가 세질수록
능력좋은사람의 빈자리는 정말 커짐

있을때 잘하란말이 있지만
그것을 지키지않는게
우리나라사람들임
지독한 ㄱㅐ ㅅ ㅐ 기들이 널려서지
이게
실제 한국의 현실임
열등감으로부터
벗어난 사람들이 별로없거든
열등감보다 자기들이 발전하고 잘할생각을해야하는데
남을 깎아내려서 자기들한테 맞추는게 더 쉽거든..

있을때 잘하란말을 왜 못지키냐
간사한 ㄱ ㅐ 시ㅓ 기 들이 많아서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