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낳아달라고한적 없다고 하…….
내가 왜 챙겨줘야하냐고 왤케 날 힘들게하냐고
뷰티틴트
Best진짜 ㅈㄴ 필요없음 여동생,언니는 싸울 땐 싸워도 같이 놀면 그만한 짱친이 없는데 남동은 그냥 보고 있으면 화밖에 안 남
Best와 밑댓 ㄹㅇㄹㅇ공감함 맛있는 반찬or개수 정해져있는 조금나온거는 당연히 사람인원수 계산해서 지몫만 먹을것이지 집에서 하도 오냐오냐 해대니까 다쳐먹고 난리임; 내가 ㅂ밖에서 식탐쩌는애로 보일까봐 진심으로 걱정해서 뭐라하면 엄마가 나한테 뭐라함 ㅋㅋㅋ 집에서는 하고싶은대로 하게 냅두래 ㅋㅋㅋㅋㅋ 자긴 어차피 그 반찬 먹고싶지도 않았다면서 아들님 다 드리란다^^..... 듣고 걍 포기함 ㅅㅂ 아 아들맘과 아들은 그누구도 말릴수없음
Best부모님 입장에서는 아들도 있고 딸도 있으니 최고라고 생각하는 남매 조합이 당사자들한테는 제일 별로인거 같음. 딸딸 아들아들이 훨씬 더 유대감 있고 잘 지냄.
Best엄마들을 혐오해야됨. 아빠들은 아들한테 엄해서 대부분 안 그런데 엄마들이 진짜 한남을 양성함. 숟가락 하나 놓는 것도 다 누나인 첫째한테 시키고 아들은 손 하나 까딱 안 시킴. 아들이 잘못해도 쩔쩔매는 게 참 웃김
맞음. 40대인데 남동생은 평생 같이힘합쳐한거없음. 제2의엄마일뿐. 부모님돌아가시면 아마 연끊길듯
내 남동생 애는 착함. 진짜 지능에 문제 있어 보여서 챙겨주면 아…누나 진짜 고마워.. 이게 끝임. 입력을 안 함. 니가 다음에 이 메뉴얼을 찾아서 출력을 하라고 도와준건데 어짜피 또 챙겨주겠지?라는 생각이 있는건지 가만히 있음. 나만 개답답한거ㅋㅋㅋ 엄마도 나만 찾아; 약속 있는 나 붙잡고 동생 올때 까지만 응?? 이것만 도와두고 가 ㅇㅈㄹ 하는데 이 애틋한 모자분들이 넘 저능하셔서 정이 싹 털리더라…
꼴페미충들 역지사지 자기 객관화가 안되노 ㅋㅋㅋㅋㅋ 남동생 입장에서도 또는 집안에서도 폐기물 수준인데ㅋㅋㅋㅋ 현실부정
ㄹㅇ임. 나 진짜 온갖 차별을 다 당하면서 살았음. 먹는것도 고기반찬 같은건 쓱 밀어서 동생 앞에 가 있음. 차별하냐고 뭐라고 하면 옆에서 뭐가 차별이냐고 한마디 거들때개패고싶음 미친ㅅH끼ㅋㅋㅋ…. 차라리 여동생이여서 개ㅈㄹ 떨면 맞다이로 받아주는게 나한텐 속편함. 남동생 예뻐서 챙겨주는거 아니고 >>내 체면이 구.겨.지.기 싫으니까<< 챙겨주는거임. 당연하게 쳐받고 산송장처럼 가만히 있을때마다 진짜 다리분지르고싶음
남도생은.. 정말 남자애라 그런가 센스? 집안일에 대한 책임? 이런게 전혀 없음 부모님 없으면 누나인 내가 엄마 역할해야함 지가 혼자 터득하는게 없어서 내버려두면 혼자 하겠지 싶은 것도 끝까지 안하고 결국엔 내가 다 챙기고 도와줘야함
친하진 않아도 나름 착한 남동생이었는데 이상한 녀자랑 결혼해서 엄마 속을 썩이고 그럴때마다 내가 엄마 상담해줘야해서 간접피해받고 있다.
난 사이좋은데... 엄마가 한번도 동생 뭐 해줘라 양보해라 이런거 없이 키워서 그런가 가끔 일상적으로 짜증나게 하는건 있지만 없는거 상상도하기싫음
좀지나면 괜찮을거같지? 부모가 늙어서도 아들은 아기같고 딸은 니가알아서 잘하니까 시전함. 그리고 아프거나 힘든일있으면 아들은 부담주기 싫으니까 말도 안하면서 딸한테는 서운하다 도와줘라 당연하게 말함. 이게 바로 k장녀의 설움이지
남자형제 있으면 그게 오빠든 동생이든 딸이 챙겨야함 딸보고 아빠도 챙기라고 하는 집 있는데 형제는 어떻겠음
누나랑 사이 좋은 남자가 ㄹㅇ 유니콘 진국 남자니까 꼭 잡으셈 집안 자체에 남녀차별이 없을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