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줄 아는 것도 열심히 하는 것도 없이우울하고 불안해하며 말도 잘 안하는 저를누구보다 예뻐해주고 안아줬는데 살면서 엄마아빠가 너무 미웠던 적이 많았는데잠도 부족하면서 밤새 자지않고 나를 간호했던 일도너무 힘들고 불안해 울 때 다 큰 나를 몇시간 동안 달래주고 재워주던 일도비 올 때 엄마아빠는 다 젖어도 난 안 젖었던 일도 눈이 오면 앞장 서서 내 길을 터주던 일도양말 한장도 아끼면서 나에겐 좋은 것만 해주는데 부모한테 자식은 뭔가요 어떤 존재인가요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요
부모한테 자식은 뭔가요
살면서 엄마아빠가 너무 미웠던 적이 많았는데잠도 부족하면서 밤새 자지않고 나를 간호했던 일도너무 힘들고 불안해 울 때 다 큰 나를 몇시간 동안 달래주고 재워주던 일도비 올 때 엄마아빠는 다 젖어도 난 안 젖었던 일도 눈이 오면 앞장 서서 내 길을 터주던 일도양말 한장도 아끼면서 나에겐 좋은 것만 해주는데
부모한테 자식은 뭔가요 어떤 존재인가요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