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아이를 낳음. 남편쪽 집안은 자기 자식인줄 암
혈액형이 내연남이랑 남편이랑 똑같은지 안들키고 잘삼
이게 평생. 숨길수 있나요?유전자 검사 안하면 모를것같긴 한데,
그 내연남도. 몇년뒤 다른여자랑 결혼하고 목격자는 아는데. 조용히 있는게 낫겠져? 알게되면 두 집안 콩가루 될텐데
특이사항이 발생안한면 평생모를수도 있겠지요.. 살면서 유전자 검사를 할일이 얼마나 있을까요? 또는 남편이 여성분 바람핀걸 알게되서 의심하거나 그러지 않는이상은 모르겠지요.. 근데 그걸 목격자가 봤다고 하지만 목격자는 어떻게 100% 남의 자식이라고 장담하지요? 그냥 같이 집에 들어가는거 목격 <-- 이거 하나만으론 너무나도 부족하지않을까 하네요
소설은 진실에 가깝게 흥미롭게 써야 감동을 일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