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있던 예신이었는데신혼집에서 예랑이와 예랑이 동료 여자가 함께 침대에 있는 모습을 저한테 걸렸어요.사랑과 전쟁같은 그런 장면이요.그 충격에 잠도 못 자고 회사도 못 가고......물론 하늘이 도왔다면서 당장에 파혼을 했는데알고 봤더니 둘이 예전에도 지인들한테 그런 모습을 걸려서 소문이 파다했더라구요. 나만 몰랐던거죠.심지어 그 여자는 유부녀구요.그 날 그 순간에 더 잘 대처하지 못했을까 후회만 남고벌써 그 둘은 아무 일도 없던듯이 잘 지낸다는 얘기가 들리고..너무 분하고 억울한데 다들 그냥 결혼하기 전에 알게된 게 다행이다 하고 참으라는데이게 참아지나요...? 남편한테도 알리고 싶은데 어떻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휴남편 이름이랑 사는 곳은 아는데 찾아갔다가 오히려 제가 더 피해를 볼 수가 있다면서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이 많지 않다고 하네요.. 정말 똥 밟을 뻔 한 거 피해가서 다행이다 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 말고는 없을까요..복수 제대로 하고 싶은데 너무 무력한 느낌이에요.조언 부탁드려요.
파혼했어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결혼을 앞두고 있던 예신이었는데신혼집에서 예랑이와 예랑이 동료 여자가 함께 침대에 있는 모습을 저한테 걸렸어요.사랑과 전쟁같은 그런 장면이요.그 충격에 잠도 못 자고 회사도 못 가고......물론 하늘이 도왔다면서 당장에 파혼을 했는데알고 봤더니 둘이 예전에도 지인들한테 그런 모습을 걸려서 소문이 파다했더라구요. 나만 몰랐던거죠.심지어 그 여자는 유부녀구요.그 날 그 순간에 더 잘 대처하지 못했을까 후회만 남고벌써 그 둘은 아무 일도 없던듯이 잘 지낸다는 얘기가 들리고..너무 분하고 억울한데 다들 그냥 결혼하기 전에 알게된 게 다행이다 하고 참으라는데이게 참아지나요...? 남편한테도 알리고 싶은데 어떻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휴남편 이름이랑 사는 곳은 아는데 찾아갔다가 오히려 제가 더 피해를 볼 수가 있다면서피해자가 할 수 있는 법이 많지 않다고 하네요..
정말 똥 밟을 뻔 한 거 피해가서 다행이다 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 말고는 없을까요..복수 제대로 하고 싶은데 너무 무력한 느낌이에요.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