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이 기반이라해도 좋은가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준이 있다는 거 자체가 차별이다. 차별은 나쁜 것이다. 미의 기준, 평범의 기준 등 기준의 존재.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 분류 상하 위아래가 있다는 것. 잘한다 못한다 아름답다 잘생겼다 언어의 속내. 사라지지 않는 사회 범죄, 학교폭력과 사내따돌림. 인종차별, 직업의 귀천 유무 자꾸만 우리는 평가하려한다. 계속해서 경쟁하고 소리없는 싸움을 한다. 성악설..이 당연한 정설이라 생각이 확신이 되어간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자연 생태계가 이렇게 돌아간다. 나는 이 모든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 세상은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준이 있다는 거 자체가
차별이다.
차별은 나쁜 것이다.
미의 기준, 평범의 기준 등 기준의 존재.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 분류
상하 위아래가 있다는 것.
잘한다 못한다
아름답다 잘생겼다 언어의 속내.
사라지지 않는 사회 범죄,
학교폭력과 사내따돌림.
인종차별, 직업의 귀천 유무
자꾸만 우리는 평가하려한다.
계속해서 경쟁하고
소리없는 싸움을 한다.
성악설..이
당연한 정설이라 생각이 확신이 되어간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자연 생태계가
이렇게 돌아간다.
나는 이 모든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