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잘못은 한건 말 안하고 우리 잘못만 말하나?

핵사이다발언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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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님 "니가 잘못한 건 말 안하고 우리 잘못만 말하나?"그런 적 있지요?

예. 혹시 경찰관들이 수사 하면서 그런 짓 한적 없나요?

검찰 특수수 수사를 받아 본 사람은 그렇게 말하거든요.

"그 사람의 좋은 면은 다 내 버리고 그 사람의 최악의 부분만 놔둔다. 그게 특수부 수사다."라고 정치인들이 말 안나요?

왜요? 그렇게 당해보니까 엄청힘든가보네요? "경찰이 애가 영구장애도 올 수 있는데 애를 정신병자를 만들어 놓고 우리가 잘했디고 하네?" "저것들 범죄자 새끼들 아니가?" "어떻게 수사를 하는데 애가 정신병이 있는애를 또 다른 정신병까지 만들었는데도 저러지?"라고 하지요?

그런 말 시민들한테 듣지 않았나요? 그게 특수부가 하는 짓이다.

이제 당해보니까 알거 같아요? 완전 경찰관들 범죄자 되죠? 그런데 실제로 범죄를 저질렀고 경찰관이 구속되어 있는 상태다.

그런데도 애가 얌전하고 바른 말만 하는거다.

그러니까 경찰 매장되고 직장 다 짤리고 거지 같이 살아야 하죠? 그런데 진짜 그렇게 한거다.

검찰 특수부 수사가 그런거다. 그 사람의 좋은 면은 다 없애고 그 사람의 최악의 모습만 남겨 놓는다.

그러나 시민들이 볼 때는 "애가 정말 바른 애 같고 사고칠 애가 아닌거 같다."

그게 너네 경찰과 검찰이 하는 짓이고 그렇게 해서 그 딸이 못버티서 시고치는건데 사고 치고 나니까 "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고 하는데 심지어 경찰청장 딸도 부모 몰래 계속 죄짓고 다닌거다.

막 사고친 경찰 딸 전학가고 이사가고 자살하고 그렇죠? 좋은 조언하나 합니다. 나는 그거 다 버텼다. 그러니까 버티세요. 나는 그래도 웃는 놈이었으니까요. 이제 당해보니까 힘들지?!!

이 수사기관은 과정은 무시하고 무조건 결과만 바라는 것이다.

법에 그런 말이 있거든요. "갖다 대기만 해도 범죄다. 접촉만 해도 범죄는 성립된다." 이렇게 적혀 있어요. 그걸 이용해 먹는 잡년들이 있는거다. 아. 전직청장 딸은 그러면 아예 못 빠져 나온다. 무조건 범죄성립이다. 제가 엮었나요?

2명이 알렸다. "니 지금 같이 나온애 청장 딸이다."라고 했지롱.

다른 한 사람은 "어? 아.. 그 사람 청장딸입니다. 지금 그 여자애 때문에 그럽니다."

지금 청장 딸 때문에 그러는게 맞는대도 그러네. 시민들이 알려주는건데.

그러니까 자신들이 수사활동을 펼치면서 그렇게 할 때는 힘든지 모르다가 생 매장이 되어 버리니까 힘들죠? 그게 특수부 수사인거다. 참.. 그러다가 당하니까 억울해 하네. 어떻게 저렇게 소심하거 밴댕이 소갈딱지지요?

혹시 그렇게 해서 자신의 딸이 자살을 했다면 니가 평소에 많은 피의자들에게 그렇게 하고 있었던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