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복은없는데 엄마복은있네요

집을샀어요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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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아빠명의8억대아파트로
불쌍하게 반지하살지말고
살라해서 들어가 혼자살다가

오빠결혼한다고 내쫓고

부모복없다고 가슴치며 슬퍼했는데

지금은 엄마 명의 5억대서울집 공짜로살고있구

엄마가 집사는데 3억정두 돈줘서

전세끼구 서울집 제명의로 샀네요 ~

아빠복은없는데 엄마복은있어요

전생에 이순신장군밑에서 노젓는하인이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