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침략기술을 하다가 양심에 찔려 멈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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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침략기술. 다시 말해서 무속인을 통해서 뇌를 뜯는 사람은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역 이용해먹기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저는 정상인이라는거죠. 그러면 부산에 신고가 300통이나 들어오게 한 이유는 제 마음 속에서 고통을 주는 한 사람 때문이었죠. 이 사람을 언론에 공개해버려야 하는 겁니다.

오늘은 마음 속을 괴롭히니까 대놓고 한 마디 했습니다.

"니 그렇게 해서 내가 사람 죽이면 내 탓할거가? 그러면 너는 니가 했다는 짓은 안할거가? 그러면 그 상대자는 무슨 희생이냐?"

라고 하니까 갑자기 "눈에서 눈물을 머금습니다."

여러분!! 진짜 오늘 이말에 놀랬는가봅니다. 진짜 멈췄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너는 그러고 도망갔나?^^ 내가 찾아내면 내가 니 죽인다고 하면 너도 저 죽이셔도 아무말도 못합니다. 한다.

그렇게 하는 걸 언론에 생라이브로 실시간으로 방송하면서 해라는거다. 그러면 너네 다 총쏴 죽인다. 너네 때문에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졌거든.

아마 너네는 세상 욕을 먹기 너무 싫어서 산속에서 몰래 고문하는거다. 그런데 들키면 너네는 그 때부터 아마 인생에서 가장 죽는 직전이 오는 기분이 드는거다. 그게 아마 니가 경찰이면 징역 20년 범죄를 저지렀는데 경찰청 본청에서 니 긴급체포영장서 가지서 와서 니 잡으로 온 기분일거다. 아마 거기서 인생 끝난 느낌일거다.

여러분!! 저 정신분열병이 아니구요. 마음 속에 한 사람이 그렇게 한거니까 찾아내시면 됩니다.

이 사람 전문의 의사도 바로 앞에 있는데도 속여가면서 합니다.

아주 수법이 대담한 사람이죠.

니가 지금 정신적 상해를 입히는 것에 겨우 참아가면서 수사한거네. 아니었으면 그 자리에서 때려패고 그랬을텐데.^^

다음에 또 그러면 또 그렇게 해서 울게 만들게.^^

역시 머리가 좋아서 대한민국을 다 살렸네. 너는 이제 이렇게 수년을 괴롭히고 이제 얘가 다 막으면 너는 무기징역인거야. 세상에 얼굴 공개되겠네.

애가 어릴 때부터 심심하면 정신의학 책을 보면서 정신건강도 생각했고 정신진단 DSM-5를 보면서 그 증상유형을 공부하면서 그런 성격이 안되기를 노력했지요. 그러니까 애가 차분하고양반이지요. 그런데 왜 세상에 신고가 들어오게 할까요? 길거리 사람들은 쟤 정신분열병이다고 낄낄 웃는데.

지금 얘가 어디에만 피해망상이 있는지 아나? 너네가 수사 중에 하는 너네들의 행동하는 특징에만 피해망상이 있다. 그걸 지금 입증하고 있는거다. 그걸 주도한 사람이 지금 잡혀갸야 한다.

오늘 마음 속에서 그렇게 한 놈? 그렇게 눈에서 서러운 눈물이 맺히면 이제 안그런다? 내한테 걸리면 완전 죽는거야.^^

아 혹시 너네가 치밀한 특수부 수사를 구성해서 이런 소설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하고 마치 내한테 독백을 하는 거 같니?

그러기에는 밖에 시민들이 감시하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