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빌려주는게아니다

ㅇㅇ2024.10.01
조회114

5900만원을 빌려주고 못받았습니다.
3년이다되갑니다
그사기꾼부모가 변제하라고 사기꾼에게23년2월에 모친금팔찌까지팔아서 3천만원을 줬다는데
사기꾼은 변제를안하고 그돈을 흥청망청유흥에썼다고하였습니다.
민사 형사 소송하였으나
소송도 오래걸립니다
민사 승소하였는데 갚기는커녕
시간끌기로 거짓증거로 항소하였네요 .변호사까지 선임하고 ..
그돈이면 일부라도변제하지 .
갚을생각이 없다는거죠..
오히려 사기친놈이
더 잘 살고있습니다.
집도 수원에 세류빌 분양받아서 동거녀와 살고있습니다.
동거녀는 골프장캐디입니다
전직 중고차되팔이고 덤프기사입니다.
전신문신에 지인들에게 돈도빌려 돌려막고
당근으로 캠핑용품 판매합니다
그집안 부모도 똑 같습니다.

부모도 속이는 자식인데
그부모는 저보고 정신차려라 또라이
돈은 니돈아니다 그럽니다.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5900만원 갚지않아도 된다고 사기꾼이
그부모에게 그럽디다.
돈갚으라 문자하니 스토커라고 신고해서 조사도 받았네요.
신고도잘하네요
동탄경찰서로 신고되서 아주 멋지게 저는 범죄자됬습니다
제가 스토커정신병자랍니다.ㅎㅎ
스토커가 차 압류한다고 하면서
급히 처분하고 .돈은 안갚네요 .
돈빌릴때는 신용얻으려고하는거였던건지
돈 갚을거니까 안심시키려고
군포 당동에서 빵집한다고 누나둘이서 하는 그곳도 보여줬습니다 (브러덴코우리은행옆.)
그러더니 돈다달성하니 모친통장에 돈넣놓고
차단하더군요.
집도 화성에서 수원 세류동으로 이사갔습니다.
차도 몇천만원짜리 흰색디스커버리 타고다고 서치달아놓고 돈은쳐바르네요.
그지새끼 차박캠핑다니고 당근차박모임도하고
돈이 많은가봅니다
세컨카도 흰색 그랜져입니다.
부모명의로 해놓았고 통장도 모친거로 씁니다.
합법으로 안되니
불법으로라도 조져놓고싶네요.
사기꾼이 이렇게 판치는 나라가된겁니다.
민사 소송은승소 해도 돈을 못받는겁니까?
그럼 소송 하지말야야하나 ..

배째라식이고 지들 돈 다쓰고 잘사네요 .
적반하장이네요
더러운것들
돈은 빌려주지도 마세요.
큰 인생경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