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1 남학생입니다. 아빠는 지방에서 일을 하시고 엄마는 주변에서 일을 하시며 저와 같이 생활하십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빠가 집에 없는 일상이 익숙해 졌어요. 그래서 엄마와 지내고 있을때 아빠가 오면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엄마가 예전 아빠가 사귀고 계실때 아빠가 여자들과 술을 먹고 낮에 들어오고 그랬다더라구요. 그 뿐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와 엄마간에 다툼이 생기면 항상 엄마는 제게 아빠 닮아 간다. 피는 속일수 없다. 내가 김씨 다시 보나 봐라 등과 같은말을 하십니다. 제가 평소 탁같은 삑삑 소리와 게임하면서 짜증을 내고,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엄마한테 싸가지 없게 굽니다. 그래서 엄마는 그런것들에 짜증이 나셔서 집을 나간다고 할때마다 제가 붙잡았습니다. 그게 지금 몇번은 되는것 같아요. 그런일 생겨 사이를 풀기 위해 편지도 쓰고 울고 불고 했어요. 그것 마저도 아빠와 똑같다고 하시구요. 그게 한두번이 아닌 몇번이다 보니 엄마도 질려서 오늘 결정적으로 나간다고 하시는걸 제가 겨우 붙잡았는데, 운동을 하며 소리를 안내고 화를 줄이려 했다가 체력때문에 호흡을 이상하게 해서 다시 그 장애같은 소리를 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사람은 고쳐서 쓰는거 아니라며 사과도 무시하시고 제 말도 무시하시며 방에 있으시고, 제가 잘때 나간다고 하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엄마와 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