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알바를 고기집하다 2주만에 그만둔 후 오랫동안 하고 싶어 cu편의점으로 지원했습니다.점장님께서 몇주 뒤에 교육받으러 오라고 하셨고 날에 맞춰 20분정도 일찍 출근하였습니다.출근 하자마자 근로계약서를 쓴 후 교육에 들어갔는데 시재점검에서 돈 계산에서 실수를 몇번했더니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시더군요...제가 전날에 잠을 못자서 기회를 좀 더 달라고 했더니 그냥 가라면서 근로계약서를 취소하는거를 작성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다들 어렵지 않게 하는데 나만 초반에 쫓겨나니 자존감이 깍이더라고요...제가 많이 못나서 그런걸까요?아님 점장님이 너무 깐깐한 것일까요?
편의점 알바 짤림
다들 어렵지 않게 하는데 나만 초반에 쫓겨나니 자존감이 깍이더라고요...제가 많이 못나서 그런걸까요?아님 점장님이 너무 깐깐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