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40살. 키는 175. 실제로 봤을땐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몸이 좋은 편이었고 30중반처럼 보였어요.
돌싱은 아니고, 수도권에 4억짜리 자가 보유. 남자가 모아 둔 돈은 8000, 집에서 1억 지원해주셨고 나머지는 대출이래요.
차는 suv국산차 한 대, 외제차 1대. 둘다 자기 명의라고합니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규모 있는 회사 사무직 과장이고 연봉은 성과금과 회사의 현금포인트? 포함하면 세전 7000정도 된다고합니다.
이 남자 본가는 포항이고 외동아들. 아버님은 예전에 돌아가셨고 어머님은 포항에 혼자 계신답니다. 공무원이셨어서 노후준비 다 되어있으시구요
이 남자는 제가 너무 좋아서 아무것도 바라는거 없다고 같이 있기만해도 좋다네요. 성격도 자상하고 좋은데, 왜 여태까지 결혼은 안한건지 못한건지.. 왜 미혼일까요ㅠ 이 남자정도면 평균 남자들보다 조건이 좋은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