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은 착하고 좋은 사람의 기준이 썩창나있음.

zzzz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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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 좋은 사람의 조건으로써"무해한 사람", "유해성이 낮은 사람", "신뢰가 가는 사람"이 최우선이 되지 않고"얼마나 내 기분 좋게, 보기 좋게, 득되게 해주느냐""내 기분, 장단에 잘 맞춰주느냐""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느냐""나보다 낮은 위치에서 대접을 잘 해주느냐"이런 지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욕심으로만 좋은 사람이냐 아니냐를 따지고 있음.
어떤 사람을 좋아하든 지맘이지만 한국사람들은 마음 약하거나 순진한 사람들을자신보다 낮은 존재로 여기고 호구, 머슴, 기쁨조 역할을 강요하고 그러한 역할을 원하는 만큼 해주지 않으면 적반하장 삐지고 역정을 낸다.일부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인의 보편적인 습성임
한국인들은 어마어마한 욕심과 결핍 때문에 나라 전체가 심각한 갈등과 정신병을 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