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제 진로에 대해 간섭해요.. 제가 무슨 꿈을 꾸는지 어떤 진로를 원하는지 자세하게 물어보길래 얘기했더니 그 이후로 저만 보면 제 꿈에 대해 평가하고 원하지 않은 조언에.. 그 조언도 진짜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고..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어서 내가 알아서 할게 라고 말해도 뭐가 알아서 해 이러면서 또 무한반복으로 불필요한 얘기들해요..
만날때마다 이러니까 만나기싫어지고 선넘는 행동과 말들 더이상 상대하기도 싫어져요. 연락하면 계속 이러니까 연락 오면 늦게 보고 그랬는데 나중에 이 친구가 저 뒷담하고 다닌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제가 연락을 잘 안한다고 다른 친구들에게 저를 씹었더라고요. 뒷담 내용을 나한테 전하는 애나 만날때마다 나를 평가하는 애나 진짜 싫어요.
친구의 간섭과 부정적인 얘기에 스트레스 받아요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어서 내가 알아서 할게 라고 말해도 뭐가 알아서 해 이러면서 또 무한반복으로 불필요한 얘기들해요..
만날때마다 이러니까 만나기싫어지고 선넘는 행동과 말들 더이상 상대하기도 싫어져요. 연락하면 계속 이러니까 연락 오면 늦게 보고 그랬는데 나중에 이 친구가 저 뒷담하고 다닌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제가 연락을 잘 안한다고 다른 친구들에게 저를 씹었더라고요. 뒷담 내용을 나한테 전하는 애나 만날때마다 나를 평가하는 애나 진짜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