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락실’ 총출동→안유진·미미도 ‘더 시즌즈’ 이영지 지원사격

쓰니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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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아이브 안유진, 오마이걸 미미가 이영지 지원사격에 나섰다.

뉴스엔 취재 결과 미미와 안유진은 지난 10월 1일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이하 ‘더 시즌즈’) 게스트로 참여, 녹화를 마쳤다.

‘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연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방식을 도입해 MC가 각자 자신의 이름을 건 시즌을 맡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 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에 이어 이영지가 6번째 시즌 MC로 낙점됐다.

안유진과 미미는 단독 MC를 맡은 이영지와의 의리로 '더 시즌즈'에 출격하게 됐다.

안유진 미미 이영지는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이하 ‘지락실’)에서 호흡을 맞췄다. '지락실'에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이은지 역시 지난 9월 27일 '더 시즌즈' 첫회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