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에 이사왔는데 입주하고 방음이 너무 안되서 옆집에서 똥누고 오줌싸는 소리까지 다들리더라고?내가 샤워하고 있을 때도 옆집 40살 임대인남자조카가 계속 들어오는거야한번도 빠지지 않고 볼일볼때도 당연히 그래서 임대인한테 말했지일부러 영상도 틀어서 옆집에 있다는거 알리는데 조카분이 자꾸 들어와서 볼일보다가 샤워하다가 계속 놀란다 성별이 다른데 오줌누고 똥누는거 동시에 하면 너무 기분이 안좋고 불편하다고 근데 지 방에서 하는건데 뭐 어떠냐고 날 개무시하더라고 임대인이ㅡㅡ 샤워할 때 그 40살 조카가 지 거기 씻는 소리도 들었어막 비벼대며 난리를 치는데 헐ㅡㅡ 저거 뭐냐 남자들 씻을 때 원래 저러냐 이 생각 들면서 소름이 끼치더라구
그 정도로 적나라하게 들리는 월세 80만원 집이라는거야ㅡㅡ임대인 집자랑 오짐. 집도 그지같이 지어가지고 뜯어보면 볼수록 왜 이렇게 지었지? 집을 난도질을 해놨네 생각이 듬. 임대인 하는 말 중에 이런 말도 있었어. 내 손자손녀가 너무 귀해서 눈치보게하며 키울 수 없다고 뛰어다니는걸로 말하지 말라네? 그 임대인의 그 조카라고,ㅡㅡ 역겹진짜 샤워할 때마다 일부러 들어와서 듣고 있는거 같은데 소름끼침
맨날 맨날 그짓을 하는데 이 임대인조카 결혼도 안했거든? 여자도 없는 듯말도 못함. 새벽에도 2시가 다되가는데 소음일으켜서 경찰이 와서 현장보고 경고한 적도 있음ㅡㅡ 무슨 얘기하는지 내방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다 들림, 목소리들을 때마다 혐오스러워 미치겠음재택근무자라서 히키코모리처럼 집에서만 있음
소음내고 변명이 자기 스트레스풀어야 되는데라고 하더라?새벽에 지만사는 건물인가?그럴거면 전원주택으로 가든지 해야되는거 아닌지무튼 매일매일 변태처럼 샤워할 때 들어와서 듣고 있어
이전집에서도 윗층에 4인가족에 남자 군바리들이 2명 있었는데 항상 그랬거든?이사왔는데 또 그짓이네. 저질같이 느껴짐.
원룸에서 샤워할 때마다 들어오는 옆집 아이티종사자남 40살
샤워할 때 그 40살 조카가 지 거기 씻는 소리도 들었어막 비벼대며 난리를 치는데 헐ㅡㅡ 저거 뭐냐 남자들 씻을 때 원래 저러냐 이 생각 들면서 소름이 끼치더라구
그 정도로 적나라하게 들리는 월세 80만원 집이라는거야ㅡㅡ임대인 집자랑 오짐. 집도 그지같이 지어가지고 뜯어보면 볼수록 왜 이렇게 지었지? 집을 난도질을 해놨네 생각이 듬. 임대인 하는 말 중에 이런 말도 있었어. 내 손자손녀가 너무 귀해서 눈치보게하며 키울 수 없다고 뛰어다니는걸로 말하지 말라네?
그 임대인의 그 조카라고,ㅡㅡ 역겹진짜 샤워할 때마다 일부러 들어와서 듣고 있는거 같은데 소름끼침
맨날 맨날 그짓을 하는데 이 임대인조카 결혼도 안했거든? 여자도 없는 듯말도 못함. 새벽에도 2시가 다되가는데 소음일으켜서 경찰이 와서 현장보고 경고한 적도 있음ㅡㅡ 무슨 얘기하는지 내방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다 들림, 목소리들을 때마다 혐오스러워 미치겠음재택근무자라서 히키코모리처럼 집에서만 있음
소음내고 변명이 자기 스트레스풀어야 되는데라고 하더라?새벽에 지만사는 건물인가?그럴거면 전원주택으로 가든지 해야되는거 아닌지무튼 매일매일 변태처럼 샤워할 때 들어와서 듣고 있어
이전집에서도 윗층에 4인가족에 남자 군바리들이 2명 있었는데 항상 그랬거든?이사왔는데 또 그짓이네. 저질같이 느껴짐.
아이티 업계 종사하는 재택근무자, 아이티 커뮤니티에 사진이랑 같이 쳐뿌려버려야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