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거래처에게 크게 한대 맞고 글을 적어 봅니다. 계약 당시에는 물건을 팔아달라고 하도 부탁을해서 알려주고, 제가 중간 도매상으로 루트까지 만들어 주었습니다. 처음이라 물건도 잘 안팔리기에 선입하여서 매출에 도움을 주려 하였습니다. 같이 성장하면 좋은 비즈니스 관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한 제가 바보!!입니다. 1. 유통기한이 짧은 제품을 판매해 달라해서 어쩔 수 없이 받아 주었지만 결국 폐기2. 거래처를 늘려달라해서 늘려 주었지만 다른 제품으로 컨텍 후 진입 함 (사람으로 치면 내동성친구가 이성친구 소개해 달래서 같이 보다가 둘이서만 보더니 바람남)3. 자기가 술사겠다고 와서는 비싼거만 먹더니 카드 두고 왔다하고, 가기도 싫은 노래방 가자더니 여자 부르자고 날리 치더니 신나게 놀고 돈내준다 하더니 깜깜 무소식 이외에도 매번 짜증난 목소리와 쓸때없는 만남. 나이가 더 있으신 분이라 그려려니한게 잘못! 특히나 오늘 2번으로 배신감이 드는게... 전화로 물어보니 자기가 더 화냄 ㅎㅎㅎ사소한 복수 뭐가 있을까요! 1. 저주인형을 사서 저주한다. (무좀에 걸려라!!!!)2. 회사 대표에게 이간질한다. 이외에 의견이 있으신가요... 진짜 화나는 날인데 재미있게 넘기고 싶네요.
거래처에 할 수 있는 사소한 복수 추천
계약 당시에는 물건을 팔아달라고 하도 부탁을해서 알려주고, 제가 중간 도매상으로 루트까지 만들어 주었습니다. 처음이라 물건도 잘 안팔리기에 선입하여서 매출에 도움을 주려 하였습니다. 같이 성장하면 좋은 비즈니스 관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 한 제가 바보!!입니다.
1. 유통기한이 짧은 제품을 판매해 달라해서 어쩔 수 없이 받아 주었지만 결국 폐기2. 거래처를 늘려달라해서 늘려 주었지만 다른 제품으로 컨텍 후 진입 함 (사람으로 치면 내동성친구가 이성친구 소개해 달래서 같이 보다가 둘이서만 보더니 바람남)3. 자기가 술사겠다고 와서는 비싼거만 먹더니 카드 두고 왔다하고, 가기도 싫은 노래방 가자더니 여자 부르자고 날리 치더니 신나게 놀고 돈내준다 하더니 깜깜 무소식
이외에도 매번 짜증난 목소리와 쓸때없는 만남. 나이가 더 있으신 분이라 그려려니한게 잘못!
특히나 오늘 2번으로 배신감이 드는게... 전화로 물어보니 자기가 더 화냄 ㅎㅎㅎ사소한 복수 뭐가 있을까요!
1. 저주인형을 사서 저주한다. (무좀에 걸려라!!!!)2. 회사 대표에게 이간질한다. 이외에 의견이 있으신가요...
진짜 화나는 날인데 재미있게 넘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