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든 애들 보면 대견하다기보단 좀 안타까움.. 본문같은 자기 팔부러지고 아픈데 티 안낸단 글이나 후원 프로그램에서 어린 나이부터 돈 없다고 대학 포기하고 기술배우고 알바하거나 고딩엄빠에서 자식낳은건 부모인데 장녀 장남이 동생들 보살피는거 보면 딱 그래 ㄹㅇ 과하게 철 든게 뭔가 이질적이고 내가 만약 그런 입장이면 난 솔직히 부모 원망스러울 거 같음 난 자식도 효도하고 부모 사랑하는게 맞지만 부모도 최소 키울 여건이 되고 낳아야 한다 생각해서101
근데 난 뭔가 나이에 비해서 과하게
철 든 애들 보면 대견하다기보단 좀 안타까움.. 본문같은 자기 팔부러지고 아픈데 티 안낸단 글이나 후원 프로그램에서 어린 나이부터 돈 없다고 대학 포기하고 기술배우고 알바하거나 고딩엄빠에서 자식낳은건 부모인데 장녀 장남이 동생들 보살피는거 보면 딱 그래 ㄹㅇ 과하게 철 든게 뭔가 이질적이고 내가 만약 그런 입장이면 난 솔직히 부모 원망스러울 거 같음 난 자식도 효도하고 부모 사랑하는게 맞지만 부모도 최소 키울 여건이 되고 낳아야 한다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