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 부모님들 정말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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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저런 부모들 고쳐야 된다. 자식들 돈쓰고 해주고 기분 잡침. 저러면 자식들도 그 뒤엔 같이 외식도 여행도 안하게 됨
Best주댕이로만 자식 돈 아껴주고 난 깨어있는 부모인척 하고 싶어서 그러는거임ㅋㅋㅋ 하지말래도 그렇게 뭘 사다준다 우리애가! 그거 할라고ㅋㅋㅋ 그런 부모들 그래놓고 진짜 안챙겨주면 ㅈㄹ난다
Best노인이다 옛날사람이라 쉴드치는데 걍 성격이 쓰레기라 그럼 거임 옛날 사람 중에 안 그럼 사람도 있음 걍 성격이 핵폐기물인 늙은이 쥰믆
괜히 자식 돈쓰게 한것 같아서 없는말 하는 거임. ㅋㅋ
울시모..온갖 입소문난곳으로 모시고 다녀도 불평불만..본인이 한 음식빼곤 세상못먹는 것으로 평가..몇년모시고 다니다가 짱나서 나이제안한다 통보..남편도 하지말자..생신때도 집앞 국수집이나 가자라고 합의봄.진짜 그렇게하니 암말도안하심.. 세상편함
그런말 하지 않으면 반이라도 갈텐데.. 자기돈 아까운줄 알면서 자식돈 아까운줄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래서 외식안하고 여행도 안가고 우리끼리갈려고
그런분들은 몰 해도 불평불만 그런분들은 절대 해주지말고 오로지 돈으로만 주믄 됨 그게 돈으로 따지니까 그럼 자식들 성의는 안보임
다정하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법을 몰라서 그럴지도 몰라. 고생하신 그보다 더 전대의 어른들에게 배운적이 없으시니 미안한데 다정함이 민망하기도 해서 그러실지도. 조금씩 알려드리자. 그런 표현은 서운하고 고맙다 라고 해달라고. 마치 우리가 어린시절 말을 배울때 알려주셨던 부모님처럼 이젠 우리가 알려드리는건 어떨까?
그런말나옴과동시에 본인은 집으로 가면돼 따로살아야해
저럴땐 그냥 눈 딱감고 협박해야함 자꾸 할거 다해놓고 불평하면 안데려온다? 이런식으로. 그러니까 조용히 하시더라
입이 보살이라고 나중엔 얻어 먹을것도 못얻어먹는다고요
평생 주기만하고 받는법을 몰라서 그래요. 참지말고 얘기해야돼요. 저는 키워주신 할머니랑 여행갔는데 잘 드시고 잘 노시고 꼭 먹을것도 없다 이럼ㅋㅋㅋㅋ 어휴 내가 이틀 참다가 할머니 누가 사주면 맛있다 해야 또 사주지 맛없다하면 누가 사주냐고 한소리하니까 또 맞다고 맛있다 좋다로 바뀌심 ㅎㅎㅎ 평생 받지도 못하고 주기만하셔서 받는법을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