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 부모님들 정말 이해안감.

ㅇㅇ2024.10.02
조회38,527
생신이나 어버이날 좋고 비싼곳이나 여행 모시고 가면 잘만 드시고 잘만 즐겨놓고 돈 아깝네, 이돈이면 밥이 몇끼냐 어쩌고 불평하시는 분들 왜그런지 모르겠음ㅠㅠ 성의 생각한 자식들 무안하고 힘빠지게

댓글 29

ㅇㅇ오래 전

Best저런 부모들 고쳐야 된다. 자식들 돈쓰고 해주고 기분 잡침. 저러면 자식들도 그 뒤엔 같이 외식도 여행도 안하게 됨

ㅇㅇ오래 전

Best주댕이로만 자식 돈 아껴주고 난 깨어있는 부모인척 하고 싶어서 그러는거임ㅋㅋㅋ 하지말래도 그렇게 뭘 사다준다 우리애가! 그거 할라고ㅋㅋㅋ 그런 부모들 그래놓고 진짜 안챙겨주면 ㅈㄹ난다

ㅇㅇ오래 전

Best노인이다 옛날사람이라 쉴드치는데 걍 성격이 쓰레기라 그럼 거임 옛날 사람 중에 안 그럼 사람도 있음 걍 성격이 핵폐기물인 늙은이 쥰믆

ㅇㅇ오래 전

괜히 자식 돈쓰게 한것 같아서 없는말 하는 거임. ㅋㅋ

오래 전

울시모..온갖 입소문난곳으로 모시고 다녀도 불평불만..본인이 한 음식빼곤 세상못먹는 것으로 평가..몇년모시고 다니다가 짱나서 나이제안한다 통보..남편도 하지말자..생신때도 집앞 국수집이나 가자라고 합의봄.진짜 그렇게하니 암말도안하심.. 세상편함

ㅇㅇ오래 전

그런말 하지 않으면 반이라도 갈텐데.. 자기돈 아까운줄 알면서 자식돈 아까운줄 모르는 사람도 있음.

ㅇㅇ오래 전

그래서 외식안하고 여행도 안가고 우리끼리갈려고

쓰니오래 전

그런분들은 몰 해도 불평불만 그런분들은 절대 해주지말고 오로지 돈으로만 주믄 됨 그게 돈으로 따지니까 그럼 자식들 성의는 안보임

ㅇㅇ오래 전

다정하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법을 몰라서 그럴지도 몰라. 고생하신 그보다 더 전대의 어른들에게 배운적이 없으시니 미안한데 다정함이 민망하기도 해서 그러실지도. 조금씩 알려드리자. 그런 표현은 서운하고 고맙다 라고 해달라고. 마치 우리가 어린시절 말을 배울때 알려주셨던 부모님처럼 이젠 우리가 알려드리는건 어떨까?

ㅇㅇ오래 전

그런말나옴과동시에 본인은 집으로 가면돼 따로살아야해

ㅇㅇ오래 전

저럴땐 그냥 눈 딱감고 협박해야함 자꾸 할거 다해놓고 불평하면 안데려온다? 이런식으로. 그러니까 조용히 하시더라

쓰니오래 전

입이 보살이라고 나중엔 얻어 먹을것도 못얻어먹는다고요

ㅇㅇ오래 전

평생 주기만하고 받는법을 몰라서 그래요. 참지말고 얘기해야돼요. 저는 키워주신 할머니랑 여행갔는데 잘 드시고 잘 노시고 꼭 먹을것도 없다 이럼ㅋㅋㅋㅋ 어휴 내가 이틀 참다가 할머니 누가 사주면 맛있다 해야 또 사주지 맛없다하면 누가 사주냐고 한소리하니까 또 맞다고 맛있다 좋다로 바뀌심 ㅎㅎㅎ 평생 받지도 못하고 주기만하셔서 받는법을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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