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팀들 가격이랑 메뉴 다 아는데 자기가 제일 잘하는 메뉴로 적당한 양심있는 가격 프렙 할 시간도 없었고 팀원들 다 각자 메뉴 치기 바쁜데 자기 혼자 시간 제일 많이 가는 메뉴로 주문율 높은 거 다 쳐냄 그 와중에 퀄리티랑 맛 보장 완벽함 그렇게 1등 (한 메뉴당 거의 5만원대 하는 팀)이랑 얼마 차이도 안 나게 짐 주문 회전율만 보면 텐동이랑 새우딤섬이 확실히 맛있었던 듯 141
흑백요리사 이번 팀전 찐 승자는 안유성 셰프 아님?
프렙 할 시간도 없었고 팀원들 다 각자 메뉴 치기 바쁜데 자기 혼자 시간 제일 많이 가는 메뉴로 주문율 높은 거 다 쳐냄
그 와중에 퀄리티랑 맛 보장 완벽함
그렇게 1등 (한 메뉴당 거의 5만원대 하는 팀)이랑 얼마 차이도 안 나게 짐
주문 회전율만 보면 텐동이랑 새우딤섬이 확실히 맛있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