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일진에게 진거 ㄱ쪽팔리네..

ㆍㆍㆍ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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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은 내가 중2때 있었던일이야.
나는 좀 친구도 많지가 않았어.
그리고 내가 몸무게가 98이여서 예들이 막 뚱뚱하다 놀리는데
우리반에 그 미친 일진년이 날 제일 갈구었어
일단 뱃살꼬집는건 물론이고 심부름시키고 망보게하고
깜지대신 쓰게시켰거든.심지어 내 배도 쌔개 때렸음.
내가 하지말라 하는데 그 여일진년이 ㅈㄴ 째려보는거야.
그래서 난 아무말없이 걍 조용히했지.
근데 갈수록 심해져서 내가 쌤에게 말하려했는데 눈치빠른 그 년이 날 막은거지.
그래서 그 년이 정색하면서 이러는거야.
야 학교끝나고 따라와
이런거야
그래서 어쩔수없이 따라갔지
학교가끝났고 그 년이 날 사람이 거의 안다니는 곳으로 대려가고
야 싸지까자
이 지랄한거야
아무래그래도 몸무계가 2배이상 차이나고 난 남자인데
장난이겠지 싶었지 이거 읽는사람도 개구라아니냐 하겠지만
ㅅㅂ 사실임
먼저 배를 때리고
내 불ㅇ을 발로차는거야
나는 아파하며 좀 뒹굴렀지.
그 년이 발차기까지해서 내가 중심을 잃어넘어졌는데
싸이코처럼 웃으며
발로 배를 ㅈㄴ쌔개 때리는 거야
내가 아파서 아! 소리냈는데
이제 더쌔개 때리는거야
나도 공격해야하는데 내가 공격해서 그 년이 성폭행으로 신고하면 ㅈ되니
걍 다리만 살짝 다리로 밀고 다시 일어났는데
배에 미들킥을 ㅈㄴ 쌔개 차서
내가 배를 감쌀때
옆살을 주먹으로 연타하고 발로 차는거야
한 20분동안 ㅈㄴ 얻어맞고 그 년은 살살때린거다 한버더 말하려하거나 말하면 집단폭행할거야 이런거야.그리고 2만원 내놔 _밥돼지새끼야
안주면 더 팰까봐 무서워 줬지.
그리고 갑자기 해드락을걸며 내일도 돈 줘라 하고
그리고 튀었어
난 내 몸상태를 확인했어.
배가 ㅈㄴ부었고 멍들고 다리도 멍들었어.
알고보니 그 여일진이 싸움 잘하는예였어
다행히 그 년이 소문은 안낸거같았는데
이제 볼때마다 내가 쫄고
더 많이 꼬집고 때렸어.
그러자 그 년 친구랑 일진들까지 날 갈궜는데
그 년이 제일심했음.
결국 이 짓거리를 중학교가 끝날때까지 했음
이제 고등학교를 갔는데
걍 일반고갔지
근데 ㅅㅂ하필 그년도 거기간거야
하아..
이제 3년또 이 고생 해야하네
싶어서
이번엔 내가 싸지까자했는데
ㅅㅂ또 그때처럼 뱃살이 멍들고 부은거야.
부모님께 말해도 소용없고..
학교에 말하면 잘 되면 퇴학이 되지만 이년이 내가 어디 아파트인지 알고그래서 어떻게 할수가없어.
갈수록 그년의 폭력과 삥뜯는게 심해지고있지
지금도 겪고있어..
해결책좀 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