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했다. 이제 똑바로 살아라." 의 결과

핵사이다발언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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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뇌해킹을 한 사람이

"해킹했다. 이제 똑바로 살아라."라고 마이크 대고 무속인 접신해서 그렇게 한 사람 누구에요?

(그 옛날에 어느 TV프로그램에서 생년월일시 적고 무속인이 접신걸고 "이제 말해보세요."라고 했는데 상대쪽 방에 있는 사람이 환청이 들려서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었죠?)

그렇게 해서 그 결과는? 부산에 신고 700통째 들어오고 있다.

경찰관 놀래서 코드 0 신고들어오고 순찰차 나왔는데 아무도 못 잡았다. 부산 연제경찰서 연일지구대장 징계 받았나? 코드0일텐데? 아 그래서 연제서장이 정신 못차리고 비리저질러서 구속됐구나.

그거 누가 "해킹했다. 이제 똑바로 살아라."했나오?

아 그런 적 없나? 그러면 너네 청장은 좀 더 비참해 질때까지 간다.

예전에 우철문 전 청장 자살까지 고려했다고 했죠?!!

부산경찰청 112상황실장 좀 과로사 될 때 까지 합니다. 그렇리 하다가 너네 동료 한명 죽으면 또 비참해 지겠지.

지금 사람들은 결과 B만 언급한다. 그런데 저 말이 나와서 밖에 니가서 소리지른거다.

당신이 반드시 죽어야 이 전쟁은 끝납니다. 진짜 인생걸고 한 소립니다. 손해배상 1000억 물게 합니다. 밖에 다 떨고 장사 못하겠다고 난립니다.

경찰청장 딸 공개되고 경무관 딸 무기징역 됐어요. 그래도 계속 해봅시다. 또 다른 경찰 딸이 지금 사람 죽였다고 했습니다.

너네 때문이 부산진경찰서도 개고생했다.

그 총경들 전부 청장실 들어가서 어떤 미친 놈이 "청장을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욕을 하는데"우리가 이 꼴이 뭡니까? 라고 하세요.

그거 너네 부하들이 성질난다고 지 맘대로 해서 그래된거다.

그 여자 죽을 때 까지 한다.

하루에 2통만 들어와도 2년 6개월이면 하이고... 그냥 700통은 들어오겠구나.

너네끼리 싸우면 된다.^^

이제는 거니가 명예훼손을 당해도 못 잡는다. 거니가 오늘 나간다고 했다. 거니 밤에 잠 못자제? 당연하지. 아마 겁에 질려할거다.

짭새야. 이제 니 경찰 딸이 왜 사고치고 다니는지 잘 알겠나? 아직도 정신 못차리면 신고 더 들어오게 하고.^^ 신고 700통째 들어오는데...

"어떤 미친 놈이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경찰관이 수사했다고 하죠? 그러면 그 신고들어오면 뭐라고해요?"

"경찰관은 그런 짓 안해요." 그래요?

그러면 앞으로 계속 사고 터지고 또 경찰 딸이 사고쳐서 또 못 버티고 학교 전학가시고 그러시면 돼요.

잘들어. 지금부터가 진짜 사실이야. 너네 경찰 딸은 원래 전학갈 필요가 없었다. 이게 핵심이다. 왜 전학가는지 알아? 이제 경찰관이 얘한테 이렇게 했다가 사고터진거 알아서 너네 경찰 딸 괴롭히는거다. 소문이 나서 너네 괴롭히는거다. 그게 바로 너네만 생각하다가 너네만 죽고 있는거다.

"저 그런 사람 아니에요. 그렇게 취급하지 마세요."하고 했지? 그게 내가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때 벌어지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