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달여전쯤 엘베를 사이에 두고 한층에 2세대씩 사는 아파트로 이사를 했는데요복도에서 앞세대의 현관문 너머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서요낮 12-1시쯤 외출하러 복도에서 대기하다 보면 일본 야동 같은 소리가 엘베를 기다리는 도중에도 들립니다.막 이사한지라 사이 나쁘게 지내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찝찝하고 불쾌한 기분이 가시질 않네요. 저는 이제 막 100일이 지난 딸을 키우며 이사한지라 앞으로 지내는것도 영 신경쓰이구요.이사때 잠깐 앞집과 인사했는데 6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아저씨였구요. 저녁때 들리는 소리는 나이가 있으신 여자분과의 대화 목소리가 많이 들려서 부부 두분이 사시는걸로 짐작은 되는데요.오늘은 와이프도 복도에서 들었다면서 저한테 얘기를 해서 좋은 방법으로 해결은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막상 벨을 누르고 말을 하면 안봤다고 잡아떼면 저만 이상한 사람 될거 같고경비실 통해 연락하면 앞집인데 사이가 더 나빠질까 염려도 되고편지형식으로 문앞에 써서 붙이기에도 내용이 영 민망하고 부부간 싸움을 유발시킬까 내키지 않네요보더라도 소리를 줄이고 복도에 소리가 안들리게 보도록 적당히 어필할 방법이 뭘까요?ㅠ.ㅠ성범죄자 알림이 같은걸로 이상한 사람은 아닌지는 확인은 했습니다ㅠ.ㅠ고민입니다 고민... 이사하고 참 황당한 일이 생기네요...
아파트 복도 아상한 소음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저는 이제 막 100일이 지난 딸을 키우며 이사한지라 앞으로 지내는것도 영 신경쓰이구요.이사때 잠깐 앞집과 인사했는데 6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아저씨였구요. 저녁때 들리는 소리는
나이가 있으신 여자분과의 대화 목소리가 많이 들려서 부부 두분이 사시는걸로 짐작은 되는데요.오늘은 와이프도 복도에서 들었다면서 저한테 얘기를 해서 좋은 방법으로 해결은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막상 벨을 누르고 말을 하면 안봤다고 잡아떼면 저만 이상한 사람 될거 같고경비실 통해 연락하면 앞집인데 사이가 더 나빠질까 염려도 되고편지형식으로 문앞에 써서 붙이기에도 내용이 영 민망하고 부부간 싸움을 유발시킬까 내키지 않네요보더라도 소리를 줄이고 복도에 소리가 안들리게 보도록 적당히 어필할 방법이 뭘까요?ㅠ.ㅠ성범죄자 알림이 같은걸로 이상한 사람은 아닌지는 확인은 했습니다ㅠ.ㅠ고민입니다 고민... 이사하고 참 황당한 일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