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탄핵을 외친 어느 경감님께 쓰는 글.

핵사이다발언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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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경찰청장을 탄핵시키자고 한 어느 경감님께.

저는 경찰을 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욕을 하는 지역은 부산과 경남이죠.

그런데 제가 지금 경찰청장한테 아부하는거 같으세요? 그게 아니고 지금 조지호라는 인물을 보고 사람 잘 뽑았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조지호라는 사람은 사람 자체를 본 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전국의 경찰청의 입장에서는 조지호 경찰청장씩 정책이 맞습니다. 전국의 경찰청은 2년내 정말 많은 사고가 있었고 부산경찰청도 많은 비리가 연루가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게 조지호 경찰청장에 대해서 정말 잘 판단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처음으로 경찰청장 인사를 잘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찰 과로사로 죽는 거 압니다. 그런데요.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로 부산에 어느 한 청년은 큰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정신병이 있는애가 또 다른 정신병이 생겨서 사경을 해맺습니다. 그 때 부산과 경남은 많은 사고가 터졌고 당신들은 10년도안 모르는 척을 하셨습니다. 분명히 제 주위의 경찰이 제 글을 읽으면 경찰관 다 운다고 했습니다.

지금 현재 경찰관이 노력해야 할 점은 뼈를 깎는 쇄신이 필요하며 경찰관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부산 서면에서 어느 한 청년이 이 시점에서 중요한 자질이 수사학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찰철학이 무엇인지 보라고 안하던가요?

아직 경찰의 위기를 모르시는거 같은데 부산과 경남에서 경찰비리 터지면 이제 시민들 들고 일어납니다. 지금 현재 조지호씩 정책은 맞구요.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워도 그걸 감내하셔야 합니다.

저는 조지호 경찰청장한테 아부하는게 아닙니다. 잘못하면 욕을 합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아 이 사람 내다. 내 주위에 이런 사람 밖에 없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그런 생각안해보셨습니까? 부산에서도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하는 사람이 자신에 대해서 엄격한 사람일텐데 정말 많은 걸 요구하면서 자신들은 로맨스 처럼 살았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판단하고 그러는 겁니다.

경찰관이 과로사로 죽으면 죽는 겁니다. 그 동료들이 죽었을 때 그 비참함과 가슴아픔을 이해하시고 얼마나 무책임한 경찰이었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부산과 경남은 같이 책임이 있습니다.

아마 숨이 턱턱 막힐 것이라는 것도 맞쳤고 특히 경찰관은 비리가 터지면 아마 칼바람 불 겁니다.

저도 아마 그렇게 살아서 살아 남은 것 같고 큰 소리를 쳤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반성 많이 하십시오.

아마 숨이 턱턱 막힐 겁니다.

예로 하나 들어 드릴까요? 어느 한 조직에서 10분 이상 쉬면 엄청나게 뭐라 했습니다. 그 정도는 되야 하지 않을까요? 숨 막히세요?

이 사람 글을 보면 진중하지 않나요? 생각이 깊은 사람 같은데. 왜 이랬다고 보세요? 그 당신들은 감정이입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