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하다 답을 못찾겠어서 글을 올려봐 나랑 아주 친하고 각별하다 못해 서로의 아픔을 같이 견딘 친구가 하나 있어 A라고 부를게! 그리고 새학년 올라오면서 갑자기 친해진 친구B가 있어 A랑 B는 어렸을때 친했다가 A가 힘들때 B는 계속 잠수타서 안좋게 인연이 끊겼어 근데 새학년 올라오니까 다시 둘이 친해졌거든 근데 나는 원래 B를 모르고 성격이 진짜 안맞아서 많이 싸웠었어 근데 친구 A는 계속 내 옆에 우울전시를 하는데도 있어줬어 그래서 같이 이겨내고 다시 화해했고 근데 B는 우리 셋이 있을때 이둘이 어렸을때 얘기하고 사진보고 그럴때마다 나는 낄 수 없는 이야기니까 서운해도 티는 안냈는데 요즘 A가 나를 피하는듯 안피하는??,,그런 느낌으로 B한테 가고 B는 나한테 얘기할때는 내가 제일 편하다 소중하다 이랬는데 정작 셋이 만나면 A 나 B 이렇게 서있으면 B는 계속 A한테 가 이러는 상황이 한 둘이 아니면 내가 넘어가지만 계속 이런 상황이 지속 돼 그래서 오늘 속상해서 A한테 말했는데 A는 계속 미안하다고 그럴 생각이 아니였다고 하는데 진심이 안느껴져,, 예전에 인간관계에 많이 지쳐서 있을때 A랑 만나고 서로 의지해서 그런지 A한테 많이 기댔는데 A는 나랑 다니면 내가 다운 되니까 자기도 다운되니까 힘들었다 라고 B한테 말했대 너무 속상하더라 내가 그 아이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는걸까?,, 내가 너무 어려서 질투를 하는걸까 참고로 원래 네명이서 다녔는데 B랑 다녔던 친구를 B가 피해다녀서 거의 셋이다녀 근데 B는 그 친구랑 다녀보래 난 그러고 싶지 않고,, 내가 이상한걸까 너무 어려워 그리고 솔직히 너무 지쳐 나만 너무 A와의 관계를 연연하는 걸까 ,,조언 부탁해!!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내가 너무 어린걸까 친구관계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