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가해자고 피해자였다“ 이게 사건 터지고 나서 에이프릴 매니저가 제일 먼저 올린 글인데 난 이게 맞는것 같음. 현주는 현주대로 힘들도 나머지 멤버들은 나머지 멤버대로 힘들고 그 상황에서 감정의 골이 깊어진 것 같음. 알겠지만 돌판 경쟁 장난 아니고 개빡세잖아. 솔직히 그때 다 감정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대들이었는데 뭘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겠냐. 왕따 여부는 진짜 본인들만 알 것이고 24시간 내내 붙어있지 않은 대중들 포함 가족, 친구, 스탭들조차 모르는 일임. 그냥 이 사건은 오히려 매번 끌올하면 할수록 양쪽 다 힘들어지는것 같음. 그냥 이현주 이나은 다른 멤버 다 각자 갈길 가게 응원해주는게 베스트임...24
에이프릴-이현주 사태는 걍 그거임
이게 사건 터지고 나서 에이프릴 매니저가 제일 먼저 올린 글인데 난 이게 맞는것 같음. 현주는 현주대로 힘들도 나머지 멤버들은 나머지 멤버대로 힘들고 그 상황에서 감정의 골이 깊어진 것 같음.
알겠지만 돌판 경쟁 장난 아니고 개빡세잖아. 솔직히 그때 다 감정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대들이었는데 뭘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하겠냐.
왕따 여부는 진짜 본인들만 알 것이고 24시간 내내 붙어있지 않은 대중들 포함 가족, 친구, 스탭들조차 모르는 일임.
그냥 이 사건은 오히려 매번 끌올하면 할수록 양쪽 다 힘들어지는것 같음. 그냥 이현주 이나은 다른 멤버 다 각자 갈길 가게 응원해주는게 베스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