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방송된 KBS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KBS1 '수지맞은 우리' 함은정, 백성현이 출연했다.
백성현은 오는 7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할 예정이다. 아내의 보살핌이 필요한 철부지 남편이라는 예고가 나온 것에 대해 함은정은 "난 잘 모르겠지만 제가 9개월 동안 본 결과 아내분의 말이 맞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백성현이 "저는 말을 아끼겠다. 방송을 보시면 모든 판단은 시청자분들께(맡기겠다)"고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이에 이은지는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여��잖아' 아니냐"라고 추측했고, 백성현은 "나 갑자기 소름 돋았다. 와이프가 옆에 있는줄 알았다. '이게 왜 안보여?' 한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백성현 "승무원 아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이게 안 보여?'" 폭소('가요광장')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백성현이 '동상이몽2' 출연 기대를 높였다.
4일 오후 방송된 KBS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KBS1 '수지맞은 우리' 함은정, 백성현이 출연했다.
백성현은 오는 7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할 예정이다. 아내의 보살핌이 필요한 철부지 남편이라는 예고가 나온 것에 대해 함은정은 "난 잘 모르겠지만 제가 9개월 동안 본 결과 아내분의 말이 맞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백성현이 "저는 말을 아끼겠다. 방송을 보시면 모든 판단은 시청자분들께(맡기겠다)"고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이에 이은지는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여��잖아' 아니냐"라고 추측했고, 백성현은 "나 갑자기 소름 돋았다. 와이프가 옆에 있는줄 알았다. '이게 왜 안보여?' 한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