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순수해서 지켜주고싶고 소중하고 맑은 두눈을보면 치유돼.. 교감할때의 그 행복이란 삶의 원동력이야. 낳아본적없지만 아이키울때 그런느낌인가봐.. 희생해도 그저좋고.. 사랑을 알게해줬어. 신이 주신 선물같고 너무 감사해 지키기위해 살고싶더라고 이 험한세상에 한줄기 빛!! 91
소중한 생명
지켜주고싶고 소중하고
맑은 두눈을보면 치유돼..
교감할때의 그 행복이란
삶의 원동력이야.
낳아본적없지만 아이키울때 그런느낌인가봐..
희생해도 그저좋고..
사랑을 알게해줬어.
신이 주신 선물같고 너무 감사해
지키기위해 살고싶더라고
이 험한세상에 한줄기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