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거리에서 그 상인 사람들이 얻는 교훈

핵사이다발언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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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죽음의 거리가 있습니다. 청장은 관용차 타고 다녀서 편하지만 저는 버스비를 아낄려고 또 2.5키로 걸어가죠.

오늘만 한 5키로를 걸었네요. 그런데도 살이 안 빠지는건 저 위에서 계속 고문을 하니까 살이 찐다는 결론이 나오는거죠.

오늘 그 거리에 장사하는 시민들은 많은 생각에 잠겼을 겁니다. 아마 마음 속으로 부산경찰관들 쟤한테 진짜 함부로 해서 지금 그 경찰관들 아무소리도 못하고 애가 청장을 욕하는데 아무 짓도 못하고 있다고 다 직감하고 있습니다.

그 부산시청-부산노동청-부산국세청 그 거리. 아마 지금 완전 죽을 맛입니다.

부산경찰관님^^ 오늘 거기 사람들 다 듣고 갔습니다.

저한테 그 말 하셨죠? "잡도 못 하는거 내 맘대로 진짜 다했다."

그래요. 잡도 못하는거 내 맘대로 다 한 결과가 어떤 결과인지 아시나요? 너네 청장 미친 소리 들어도 아무런 소리도 못하고 있는거다.

경찰관님 혹시 당신들의 그런 성격이 자녀가 사고치는 이유라고 몰랐나요? 그게 전혀 와 닫지가 않는거 같은가보더라구요. 잡도 못하는거 내 맘대로 다하면 집에 가면 안 그럴거 같죠? 왜 그걸 확신하는지 아나요? 저도 가끔 그런다는거 알고 진짜 반성을 했기 때문이죠.

경찰관들 입에서 경찰관 이혼율 높다고 언론에서도 말하셨죠?

바로 그 성격이 자녀가 사고치는 이유였어요.

아 제가 고정관념과 편향성에 빠진거 같아요? 아... 고위직 경찰 딸도 저한테서 아빠 욕했어요. 그런걸 다 듣고 하는 소립니다.

사람들이 이해가 안되는게 세상 다 가진 청장 딸이 왜 죄 짓고 다니느냐가 아예 이해를 못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그 부모 이야기를 들아보면 이해가 가지요. 그 부모이야기를 청장 딸로부터 들었으니까요.

아마 청장은 오늘 부산경찰청 112상황실장으로 부터 보고를 받을 겁니다. 112경찰상황실장(총경)은 이제 과로로 입원할 수도 있을 겁니다.

이게 뭐 때문에 이래되죠? 당신들 혹시 잘못한거 없으세요? 잘못한게 있는데 그걸 끝까지 사과 안하고 버틸려고 하니까 동료가 죽지요? 그게 제가 잘못 한건가요?

현직청장은 열받으시고 쪽팔리시면 전직청장과 전화통화하지마시고 그 사고친 청장딸 처벌하십시오. 그 년들 아니면 이렇게 안됐습니다.

청장!! 비참 하세요? 니가 당당하면 제복입고 그 거리 가족대리고 한번 걸어봐라. 당당하게 걸을 수 있는지.